电影演出-朝鲜文报

자신만의 세상을 다 가진 사람, 영화 《피아니스트의 전설》

여기, 세상을 다 가진 한 사내가 있다. 세상을 제패할 돈도, 가족도, 번듯한 외모도 없고 야망도 없었지만, 그럼에도 그는 세상을 다 가질 수 있었다.

예능 《아는형님》에 숨어있는 행복의 비밀

JTBC 간판예능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아는형님》이 특히 재미있는 리유가 과연 무엇일가?

우린 모두 누군가의 첫사랑 - 영화 《건축학개론》

집짓기와 첫사랑, 큰 관련이 없어보이는 두 단어를 아주 적절하게 섞은 영화가 있다. 주연배우들의 비주얼에 빠져 보게 되였지만 영화를 관람한 후에는 두근거림을 느낄 수 있었다.

인간내면을 잘 다룬 영화 《타이타닉》

얼마 전 98년에 개봉한 영화 《타이타닉》을 다시 한번 보게 되였다. 많은 이들의 인생영화이기도,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에게 적지 않은 사람들이 입덕한 영화이기도 한 이 영화는 무려 3시간 14분이라는 긴 러닝타임을 필요로 하지만 하나도 지루하지가 않았다.

잔잔하고 따뜻함이 가득 - 예능 《효리네 민박》

한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 제주도의 숨은 명소를 많이 알게 되였고 한단계 느린 템포의 삶이 주는 편안함을 느낄 수 있었다. 바로 예능 《효리네 민박》이다.

트라우마를 마주 볼 용기를 심어주다

최근 웰메이드 드라마《사이코지만 괜찮아》가 완벽한 해피엔딩을 맞았다. ‘떡밥 회수’의 재미를 안기며 시청자들과 소통했고 ‘힐링 휴먼 드라마’라는 기획의도에 맞게 많은 사람들에게 위안을 주었다.

현재를 소중히 여길 것 - 영화 《인터스텔라》

‘이것이 진정 우주의 모습일까’라는 의문점과 충격적인 시각적 효과로 놀라움의 련속이였던 영화 《인터스텔라》, 2014년 흥행에 성공했던 이 영화가 영화관 영업 재개시간에 맞춰 재상영됐다.

판타지 세계의 소년영웅, 해리포터

탁월한 능력으로 세계를 위기에서 구해내는 인물을 흔히 ‘히어로’라 부른다.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고 불굴의 의지로 악당을 물리치고 결국엔 승리하는 것이 이들의 공통점이다. 이들은 흔히 보통 사람들이 없는 능력을 발휘함으로써 선망의 대상이 되고 평범한 이들의 판타지를 만족시켜 준다. 이런 영웅은 꼭 남자 어른일 필요는 없다. 녀성이나 ‘꼬마’가 세상을 구할 수도 있다.

《개그콘서트》, 잠시만 안녕이길!

1999년 9월 4일부터 2020년 6월 26일까지 매주 주말 저녁마다 우리의 웃음을 책임졌던 예능 프로그램이 21년의 력사를 뒤로하고 잠시 휴식기를 가지게 됐다. 바로 한국 지상파 대표 개그 프로그램인 《개그콘서트》다.

휴머니즘의 소중함을 일깨워준 영화 《오베라는 남자》

옛말에 ‘근주자적근묵자흑(近朱者赤近墨者黑)’라는 말이 있듯이 처한 상황과 주변 사람들은 한 사람에게 큰 영향을 끼친다. 영화 《오베라는 남자》에서는 이 옛말처럼 차차 변해가는 주인공의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관객들의 마음을 적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