时政-朝鲜文报

中 왕이 "올해는 중∙미 관계의 중요한 해...불필요한 방해 없애야"

[신화망 베이징 3월8일] 왕이(王毅) 중국공산당 중앙정치국 위원이자 외교부장 8일 양회 기자회견에서 중∙미 관계에 대해 언급하며 다음과 같이 말했다.

中 외교부 “日, 타이완 문제서 ‘변칙적 행위’로 돌파 시도…단호히 반대”

[신화망 베이징 3월 10일] 궈자쿤(郭嘉昆)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9일 중국은 일본이 타이완 문제에서 ‘에지볼(규제의 경계를 교묘히 이용하는 행위)’을 치며 한계를 돌파하려는 시도에 대해 고도로 경계하며 이를 단호히 반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일본의 도발과 방자한 행동을 묵인하는 행위는 반드시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며, 이로 인해 발생하는 모든 후과는 전적으로 일본 측이 책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습근평 주석, 포르투갈 신임 대통령에게 축전

[신화망 베이징 3월10일] 습근평 중국 국가주석이 9일 안토니우 조제 세구루 포르투갈 신임 대통령에게 취임 축전을 보냈다.

中 신화통신 싱크탱크, '글로벌 거버넌스에 초점을 맞춘 중국 방안' 보고서 발표

[신화망 스위스 제네바 2월25일] 신화통신 국가고급싱크탱크(NCR)가 24일 스위스 제네바의 유엔(UN) 청사(팔레 데 나시옹)에서 '국제 도의를 고수하며 손을 맞잡고 세계 난국에 대응하자 — 글로벌 거버넌스에 초점을 맞춘 중국 방안' 싱크탱크 보고서를 발표했다.

中 상무부 “일본 기업∙기관 수출 통제…정당∙합리∙합법적”

[신화망 베이징 2월28일] 허융첸(何詠前) 중국 상무부 대변인은 26일 정례 브리핑에서 대일 수출 통제 관련 질문에 최근 일본의 군비 확장과 무장 속도가 빨라지고 있고 무기 수출 제한 해제를 추진하고 공격적 군사력을 발전시키면서 ‘비핵 3원칙’ 수정을 모색하고 있다면서 이는 일본이 ‘재군사화’를 가속 추진하는 위험한 움직임과 핵 보유 시도를 반영하며 지역과 세계 평화에 위협을 가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중국은 책임 있는 대국으로서 일관되게 확산 방지 국제 의무를 적극 이행하고 있다면서 중국이 지난 24일 일본의 관련 기업∙기관을 수출 통제 목록 및 관심 목록에 올린 목적은 일본의 ‘재군사화’ 및 핵 보유 시도를 저지하기 위한 것으로 완전히 정당하고 합리적이며 합법적이라고 밝혔다.

습근평, 김정은 총서기 추대에 축전..."양국 우의의 새로운 장을 써내려가자"

[신화망 베이징 2월23일] 23일 습근평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가 조선노동당 제9차 당대회에서 조선노동당 총서기로 추대된 김정은에게 축하 전문을 보냈다.

中 상무부 “미국, 객관적∙이성적으로 중미 1단계 경제·무역 협의 실시 문제 바라봐야”

[신화망 베이징 2월26일] 중국 상무부 대변인은 25일 중국은 미국이 객관적이고 이성적으로 중미 1단계 경제·무역 협의의 이행 문제를 바라보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또한 미국이 책임을 전가하지 말아야 하며, 이를 빌미로 분란을 일으켜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獨 기업가 "中, 매우 중요한 시장"

[신화망 베를린 2월26일] "중국은 매우 중요한 시장입니다."

중국 외교부 “중국은 글로벌 습지 보호의 참여자 이자 기여자·선도자”

[신화망 베이징 2월 3일] 2일 '제30회 세계 습지의 날'을 맞아 중국 외교부가 중국의 습지 보호 성과를 강조하며 국제적 기여 의지를 피력했다. 올해 습지의 날 주제는 '습지와 전통 지식: 문화유산의 가치 조명'이다.

2026년 中 특색 대국 외교 새로운 국면 열어...습근평 주석 "단결과 협력만이 유일한 선택"

[신화망 베이징 1월26일] 2026년이 시작되면서 습근평 외교사상을 지침으로 삼고 습근평 중국 국가주석의 정상 외교를 선도로 하며 중국 특색의 대국 외교가 새로운 대막을 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