时政-朝鲜文报

중국, 국제사회에 일본 군국주의 '옛길' 재발 저지 촉구

[신화망 유엔 1월20일] 쑨레이(孫磊) 주유엔 중국대표단 임시대리대사는 19일 유엔 ‘반인도적 범죄 방지 및 처벌’ 문제 전권대표회의 준비위원회 제1차 회의에서 발언을 통해 국제사회가 도쿄 재판을 포함한 제2차 세계대전 승리의 성과를 공동으로 수호하고 국제법에 기초한 국제 질서를 지키며 일본이 군국주의의 옛길과 잘못된 길을 다시 걷지 못하도록 막을 것을 촉구했다.

습근평 주석, 中∙베트남 수교 76주년 맞아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르엉 끄엉 국가주석에 축전

[신화망 베이징 1월19일] 18일 습근평 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국가주석이 중국∙베트남 수교 76주년을 맞아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 르엉 끄엉 국가주석에게 축전을 보냈다.

습근평 "엄격한 당 관리로 부패 척결...'15차 5개년 계획' 목표 실현 보장해야"

[신화망 베이징 1월13일] 습근평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국가주석,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이 12일 오전 중국공산당 제20기 중앙기율검사위원회 제5차 전체회의에서 중요 연설을 발표했다.

中 외교부 "타이완 문제 선 넘는 도발, 단호히 대응할 것"

[신화망 베이징 12월30일] 중국인민해방군 동부전구가 29일부터 '정의 사명-2025' 연합 군사훈련을 실시했다. 린젠(林劍)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9일 정례 기자회견에서 이번 군사훈련이 '무력으로 독립을 도모'하려는 '타이완 독립' 분열 세력의 시도를 엄중히 응징하고 국가 주권과 영토 완정을 수호하기 위한 필수 조치라고 밝혔다.

中 유엔 대사 "日, 역사적 죄책 깊이 반성하고 선 넘는 행위 중단해야"

[신화망 유엔 12월20일] 푸충(傅聰) 유엔(UN) 주재 중국 대사가 18일 유엔총회에서 열린 첫 번째 '모든 형태와 양상의 식민주의에 반대하는 날' 기념 고위급 회의에서 세계는 아직 식민주의의 그림자에서 벗어나지 못했다며 전후 국제질서 도전이나 전복을 하려는 모든 언행에 단호히 반대해야 한다며 다음과 같이 전했다.

中 국방부 대변인, “중국, 캄보디아·태국 국경 충돌과 무관”

[신화망 베이징 12월19일] 장빈(蔣斌) 중국 국방부 대변인이 18일 캄보디아·태국 국경 충돌의 중국 관련 여론에 대해 기자들의 질문에 답변했다.

습근평, 중앙경제업무회의 참석..."내수 주도의 강대한 국내 시장 건설하자" 등 8대 중점 임무 확정

[신화망 베이징 12월12일] 중앙경제업무회의가 10일부터 11일까지 베이징에서 열렸다. 습근평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국가주석,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은 회의에 참석해 중요 연설을 했다. 중국공산당 중앙정치국 상무위원인 리창(李强), 자오러지(趙樂際), 왕후닝(王滬寧), 차이치(蔡奇), 딩쉐샹(丁薛祥), 리시(李希) 등도 회의에 참석했다.

中 국방부 대변인, “中 랴오닝함 항모 전단 함재기 레이더 조사” 日 주장에 “적반하장”

[신화망 베이징 12월9일] 장샤오강(張曉剛) 중국 국방부 대변인은 7일 일본이 중국 랴오닝함 항모 편대(전단)의 함재기가 레이더를 조사(照射·겨냥해서 비춤)했다고 선전하는 것과 관련해 기자의 질문에 답변했다.

中 외교부 “日, 진지하게 반성하고 잘못 바로잡으며 잘못된 길에서 점점 더 멀리 가지 말라”

[신화망 베이징 12월9일] 아소 다로 일본 자민당 부총재가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타이완 관련 발언에 대해 긍정적인 태도를 보인 것과 관련해 궈자쿤(郭嘉昆)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8일 일본 측이 진지하게 반성하고 잘못을 바로잡으며 잘못된 길에서 점점 더 멀리 가지 않기를 권고한다고 밝혔다.

中 외교부 "타이완 주권 처분 규정한 샌프란시스코 강화조약, 수용한 적 없어"

[신화망 베이징 11월30일] 마오닝(毛寧)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8일 정례 브리핑에서 이른바 '샌프란시스코 강화조약'이 지난 1942년 '연합국 공동선언'이 규정한 적국과의 단독 강화 금지 조항을 위반했을 뿐 아니라 '유엔(UN) 헌장'과 국제법의 기본 원칙에도 어긋난다고 밝혔다. 또한 중국 측은 '샌프란시스코 강화조약'에서 중국이 비(非)당사국으로서 가지는 타이완 주권 귀속 등 영토와 주권 권리에 관한 어떠한 처분도 인정한 적이 없으며 이 조약을 수용한 적도 없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