时政-朝鲜文报

왕양, 전국정협 제37차 주석회의 사회

정협 제13기 전국위원회 제37차 회의가 26일 오후 북경에서 열렸다.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이며 전국정협 주석인 왕양이 회의를 사회했다.

특수시기의 전국 인대정협회의가 가져온 새로운 변화

과거와 다르게 이날 회의 의제에는 지난 제2차전원회의에서 청취했던 전국인대상무위원회 사업보고 뿐만 아니라 제3차전원회의에서 청취했던 “최고인민법원 최고인민검찰원 보고”도 포함되였다. 올해 전국인대정협회의는 이 같은 변화가 적지 않다. 주요하게 다섯가지로 종합해본다.

습근평 주석, 국방과 군대 건설 2020년 목표 과업 실현 강조

중공중앙 총서기이며 국가주석이며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인 습근평이 26일 오후 13기 전국인대 3차회의에 참가한 해방군과 무장경찰부대 대표단 전원회의에 참석했다.

민법전 더 높은 품질의 "중국 거버넌스" 추진

올해 중국의 전국 "량회"에서 민법전 초안 심의는 가장 주목을 받는 의제의 하나이다. 심의에 통과될 경우 민법전은 새 중국 창건 후 최초의 "법전"으로 명명한 법률이며 "사회생활의 백과전서"와 "민사권리보장의 선언서"라 불리게 된다.

리극강: ‘6가지 안정’, ’6가지 보장’ 사업을 착실히 잘해 한해 동안 경제사회발전의 주요목표임무를 애써 완성해야

북경 5월 23일발 신화통신: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 국무원 총리 리극강은 23일 오전 그가 소재한 13기 전국인대 3차 회의 광서대표단에 와서 정부사업보고심의에 참가했다.

중공중앙, 총서기, 국가주석, 중앙군위 주석 습근평은 24일 오후 13기 전국인대 3차 회의 호북대표단 심의에 참가했을 때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서현숙 인대대표, 직업기능교육 발전 관련해 건의

우리 나라는 직업교육 발전을 중시하고 여러 면으로 직업기능교육 발전을 추진하기 위해 정책, 재정 등 면의 지지를 아끼지 않고 있다. 하지만 아직까지도 대부분 성과 자치구, 직할시의 직업기능교육은 어려움이 적지 않다.  서현숙 대표는 현재 직업기능교육에 존재하는 어려움을 몇가지로 정리했다. 

민사권리보호, 곧 법전시대에 진입한다(량회화제)

5월 22일, 《중화인민공화국 민법전(초안)》이 13기 전국인대 3차 회의 심의에 제청되였다. 민법전이 곧 고고성을 울려 우리 나라 민사권리보호가 바야흐로 법전시대에 진입하고 있다.

습근평, 내몽골 대표단 심의에 참석

중공중앙 총서기, 국가주석, 중앙군위 주석 습근평은 22일 오후 그가 소재한 13기 전국인대 3차 회의 내몽골대표단의 심의에 참가했을 때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