旅游-朝鲜文报

야생으로 방생된 동북범, 어떻게 살고 있나?

국가림업초원국 고양이과동물연구쎈터가 9일 공포한 최신 모니터링결과에 의하면 우리 나라에서 최초로 성공적으로 구조하고 야생으로 방생한 야생동북범 '만달산1호'가 야외생활에 아주 잘 적응한 것으로 드러났다.

천교령공안국 긴급 주의보! 불필요시 산에 오르지 말 것!

기자가 1월 10일 동북호랑이표범국가공원관리국 천교령국과 길림성 천교령산림공안지국에서 료해한 데 따르면 천교령 장가점림장 관할구역내에서 '동북신수(东北神兽)'로 불리우는 노루 한마리가 최근 대형 고양이과 동물에게 사냥당한 것으로 의심된다고 한다.

할빈 송화강 강변에 등장한 대형 눈사람

 최근 할빈(哈爾濱) 송화강(松花江) 강변에 대형 눈사람이 등장해 사진을 찍으려는 시민과 관광객들이 모여들었다. 빨간 모자를 쓰고 빨간 목도리를 두른 채 싱긋 웃고 있는 대형 눈사람은 높이 약 18m, 너비 약 13m로 총 2000m³가 넘는 눈이 동원됐다.

국가급 관광레저거리 명단 공시, 할빈 중앙거리 등 55곳 입선

국가발전개혁위원회 위챗계정은 1월 10일 소식을 발표해 중화인민공화국 관광업계표준 <관광레저거리 등급획분>(LB/T 082-2021)에 근거하고 <문화관광부 판공청, 국가발개혁위원회 판공청의 국가급 레저관광거리 인정사업에 관한 통지>에 따라 평의심사를 거쳐 국가급 관광레저거리명단을 아래와 같이 공시한다고 했다(행정구 획분순서에 따라 배렬).

할빈빙설대세계 시민 특혜 입장권 출시

할빈 빙설대세계 시민 특혜가 온다!

2022년 흑룡강에서 겨울을 즐겨보세요

안녕,2022 HEI LONG JIANG “동계올핌픽은 북경에서, 겨울려행은 흑룡강으로” 설날이 다가오면서 련휴도 곧 찾아오고 있다.

신나게 떠나는 할빈의 겨울 려행

‘얼음의 도시’인 할빈은 전 세계적으로 얼음과 눈으로 인해 유명해진 도시이다.

‘동화세계 로리커’…관광객 사로잡아

대표적인 주내 겨울철 관광명소로 꼽히는 로리커풍경구가 빼여난 설경을 자랑하며 관광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장춘 ‘2022년 빙설관광 10대 도시’ 영예를

장춘시는 〈2022년 중국빙설관광 발전포럼〉에서 ‘2022년 빙설관광 10대 도시’영예를 안았다.

中 겨울 관광의 메카 흑룡강, 한파 속 려행 열기 '후끈'

올해 신정 련휴(1월 1~3일) 기간 관광객이 늘면서 흑룡강성 각지 관광 시장이 련일 활황을 띤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