教育-朝鲜文报

겨울방학만 되면 살찐다? 겨울방학 ‘꼬마뚱보’ 이렇게 예방하자

겨울방학이 되면 많은 학부모의 ‘달콤한 고민’도 함께 찾아오는데 아이가 일찍 일어나지 않아도 되면서 하루 일과가 흐트러지고 야외활동시간이 급감한 반면 드라마를 보거나 게임을 하며 입이 멈추지 않다보니 어느새 ‘배살’이 슬그머니 나온다.

AI로 숙제하는 우리 아이, 이대로 괜찮을가?

겨울방학이 찾아왔는데 일부 학부모들은 아이가 숙제할 때 어려운 문제가 생기면 AI에 도움을 청하는 것을 발견했는데 한편의 작문이 순식간에 생성되고 수학문제 답안도 순식간에 나왔다.

교육부, 학교급식·보조자료·교복 등 전문정돈 지속적으로 추진

시험평가개혁을 심화하기 위해 교육부는 중간고사개혁을 질서 있게 추진하고 중간고사 출제평가를 실시하여 출제품질을 높이며 기준초과, 암기 및 ‘기계식 문제풀기’를 줄이고 교육이 인재양성의 본질로 돌아가도록 인도할 것이라고 제기했다.

2026년 겨울방학, 미성년자 총 게임시간 15시간

2월 5일, 텐센트 게임은 2026년 겨울방학 및 음력설 련휴 미성년자 게임제한통지를 발표했는데 2월 5일부터 3월 5일까지 미성년자는 게임이 가능한 날의 20시부터 21시까지만 로그인할 수 있으며 겨울방학 29일 동안 최대 15시간 게임할 수 있다.

길림성, 년내 100개의 중소학교 빙설운동장소 건설

길림성교육청 총독학 류청천은 1월 28일 장춘에서 2026년 전성 중소학교 빙설운동훈련실(장) 항목을 계속하여 실시하여 추가로 100개의 중소학교 빙설운동훈련실(장)을 건설하기로 결정했다고 소개했다.

겨울방학, 인터넷을 건강하게 사용하는 방법

겨울방학 동안 일부 아이들은 생활이 불규칙하거나 전자제품 사용시간이 길어지는 상황이 발생하기 쉬운데 이는 심신건강에 영향을 미칠 뿐만 아니라 부모와 자녀간의 관계도 긴장시키기 쉽다.

세계 각국 청소년 철려에서 크로스컨트리 스키에 도전

1월 27일 오전, '빙초' 2025-2026 상해협력기구 빙설 스포츠 시범구 국제 청소년 U시리즈 크로스컨트리 스키 챌린지(이춘 철려역)가 철려시 빈하건강주제공원에서 개막했다.

려행+견학, 남방 중소학생들 단체로 얼음도시 구경

29일, 할빈시 도리구 서7도가에서는 호북성에서 온 견학단 아이들이 맛있는 아이스크림을 맛보며 사진을 찍고 있다.

학부모, 아이가 6살 되기 전에 근시예방 시작해야

오늘날 학령기 어린이들은 종종 원시비축부족문제에 직면해있다. 이는 근시예방은 6세 이하의 취학전 어린이에게 반드시 선행되여야 함을 의미한다.

학생들, 건강한 겨울방학 보내는 방법

겨울방학이 다가오면서 아이들은 휴식과 모임의 시간을 즐기는 동시에 생활방식, 식습관 및 활동모식 변화의 도전도 맞이했다. 어떻게 방학을 즐겁고 건강하게 보낼 수 있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