教育-朝鲜文报

북경 한 소학교 앞 ‘막대벤취’ 화제! 누리군 “전국 보급해야”

최근 북경시 순의구 석원소학교 앞에 설치된 긴 벤취가 화제가 되고 있다. 이 의자는 단 하나의 가로대만으로 이루어져있지만 시민들이 환영하는 ‘인기 편의시설’로 자리 잡았다.

제1회 전국청소년인공지능 총결승, 연길 소년 두각 나타내

8월 3일, 중국복리회, 중국부녀발전기금회가 련합으로 주관한 제1회 전국청소년인공지능대회 전국 총결승이 상해시 황포구에서 막을 내렸다.

어린이 전화시계, 시력 손상시키지 않을가?

어린이 전화시계는 적지 않은 아이들의 ‘휴대용 설비’가 되였다. 많은 학부모들은 휴대폰, 태블릿PC보다 작고 사용시간도 짧아 눈에 해롭지 않다고 생각한다.

새롭게 발표된 ‘과학탐구임무’, 어떻게 완수하는가?

8월 4일, 교육부는 <의무교육단계 과학교육 ‘실천 속 학습’ 선도행동지침>(이하 ‘선도행동’으로 략칭함)을 발표하여 과학교육 ‘실천 속 학습’ 선도행동의 전개를 배치하고 과학탐구실천을 강화함으로써 학생의 과학소양을 전면적으로 향상시키게 된다.

교육부, 의무교육단계 과학교육 ‘실천 속 학습’ 선도행동 전개

최근, 교육부는 <의무교육단계 과학교육 ‘실천 속 학습’ 선도행동지침>을 인쇄발부하여 과학교육 ‘실천 속 학습’ 선도행동(이하 ‘선도행동’으로 략칭함)의 전개를 배치했다.

하루종일 숏폼만 보지 말아야! ‘뇌부패’ 유발할 수도…

여름방학기간 일부 학생들은 오래동안 숏폼(短视频)을 보고 온라인게임을 하며 심지어 밤새 휴대폰을 갖고 노는데 이는 수면에 영향줄 뿐만 아니라 주의력분산, 기억력저하 등 문제를 일으키기 쉽다.

80년 전통 우에 피우는 미래 교육의 꿈

림성 백산시 장백조선족자치현에 자리한 장백조선족자치현제2중학교는 올해 6월로 개교 80주년을 맞이했다.

아이에게 주는 최고의 선물─책과 동행

일상이 우리를 지치게 만들지만 우리가 위로를 받는 곳도 결국은 일상이다. 책 읽는 즐거움이 생각하는 힘으로 이어진다.

목동과 민공으로부터 대학생이 되기까지

요즘 대학에 입학해 기뻐하는 청년들을 볼 때마다 나는 49년 전, 대학입시를 치르던 그 곡절 많은 날들을 떠올린다. 목동과 민공에서 대학생이 되기까지의 이야기는 지금도 눈앞에 생생하다.

연변대학 작품, 국가급 보급행동에 입선

최근 중국과학기술협회가 발표한 2026년 ‘과학자이야기 무대극 보급행동’ 작품명단에 총 91개의 작품이 입선되였다. 그중 길림성에서 총 4개의 작품이 입선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