教育-朝鲜文报

중국국제 ‘인터넷+’ 대학생혁신창업대회 결승전 남창대학에서 가동

10월 13일, 제7회 중국국제 ‘인터넷+’ 대학생혁신창업대회 결승전이 남창대학에서 정식으로 가동되였다. 치렬한 각축을 거쳐 1085개 항목이 본선에 올랐으며 100개국 천여개 학교 학생들이 온라인, 오프라인의 형식으로 혁신창업성과를 교류하게 된다.

고등학력평생교육 광고, 신속한 학력증서취득 보증 불허

14일 교육부에서 료해한 데 따르면 교육부 등 5개 부문은 통지를 인쇄발부해 고등학력평생교육 광고 발포, 내용, 절차 등에 대해 규범성 요구를 제출하여 법률법규 위반 광고행위 정리정돈 전개를 포치했다

최신판! <중소학생 교외양성서비스계약(시범문서)>(2021년 수정판) 발부

중공중앙 판공청, 국무원 판공청에서 인쇄발부한 <의무교육단계 학생숙제부담과 교외양성부담을 더한층 경감시킬 데 관한 의견>을 관철락착하기 위해 최근 교육부와 시장감독관리총국에서는 공동으로 <중소학생 교외양성서비스계약(시범문서)>(2021년 수정판)을 인쇄발부했다.

전공 살려 농업에 종사하는 직업대학생 증가세 보여

‘2021년 중국 직업대학 취업보고’에 따르면 최근 5년간 농업, 림업, 목축업, 어업의 직업대학 졸업생 수요가 폭증함에 따라 농업관련 학과 본기 졸업생들의‘전공을 살려 농업에 종사’하려는 념원도 끊임없이 증강된다고 한다.

의무교육단계 학생 숙제∙과외양성 부담 경감 탄력 붙을 듯

지난 8일에 소집된 의무교육단계 학생 숙제부담 및 과외양성부담 경감 추진 사업회의에서 ‘연변조선족자치주 의무교육단계 학생 숙제부담과 과외양성부담을 더한층 덜어줄 데 관한 시달방안(의견청구안)’(아래 ‘두가지 부담 경감 시달방안’)이 발부됐다.

길림대학 본과 신입생만 1만여명

국가 211프로젝트 대학, 985프로젝트 대학, 일류 건설대학교인 길림대학은 전국 대학순위 10위권에도 오르내리는 명문대학으로 성내 대학지망생들의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전국적으로 방과후 봉사 학생 참여률 85%

교육부는 지난달 23일의 정례 소식공개회를 통해 현재 전국적으로 10만 8000개의 의무교육학교(기숙제학교와 촌소학교 제외)가 방과후 봉사 정보를 작성했고 그중 96.3%의 학교에서 방과후 봉사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북경대학 ‘글로벌수업’ 가동

북경대학의 ‘글로벌수업’ 대상은 미국의 코넬대학교, 로씨야의 모스크바국립대학교, 오스트랄리아 국립대학교, 일본의 와세다대학교, 예루살렘 허브리대학교, 까히라대학교, 스페인의 그라나다대학교 등이 공동으로 참여한다.

있는 그대로 봐주기

아이의 흥취 따위는 고려하지도 않고 학교의 정상수업이 끝난 후면 숙제학원부터 각종 학과류 과외로 내몰던 학부모들이 과외학원 규제로 자녀의 학과공부가 지체될가봐 우려와 불안을 표하는 것이다.

2025년까지 직업본과 모집규모 최소 고등직업교육 10% 실현

최근 중공중앙 판공청, 국무원 판공청은 <현대직업교육 고품질발전을 추동할 데 관한 의견>을 인쇄발부하고 통지를 발부해 각 지역 각 부문에서 실제와 결부해 이를 관철락착할 것을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