教育-朝鲜文报

새 학기, 이런 다섯마디 말 아이에게 선물하자

새 학기가 시작되였다. 선생님과 학부모들이 아래의 따뜻하고 힘있는 말들을 아이들에게 들려주기 바란다. 그들이 용기와 사랑을 품고 새 학기에 용감하게 앞으로 나아가고 끊임없이 성장하며 몸과 마음이 건강하고 밝은 미래를 향해 나아가기를 바란다.

90일도 채 안돼! ‘가장 짧은 학기’ 출현

전국 각지 중소학교들이 차례로 개학을 맞이했는데 많은 사람들은 2026년 봄학기가 ‘가장 짧은 학기’임을 발견했다.

청소년학생 심신건강수준 제고! 교육부 지도의견 발부

‘건강제일’ 교육리념을 심층적으로 락착하고 건강한 학교 건설을 전면적으로 추진하며 청소년학생의 심신건강 수준을 전반적으로 제고하기 위해 교육부는 건강한 학교 건설을 전면적으로 추진할 데 관한 지도의견을 발부했다.

연변대학, 다학과인재 양성 탐색

국가가 무형문화유산 디지털스마트화 보호 및 문화산업 진흥을 대대적으로 추진하는 배경에서 연변대학은 성내 문화산업과 적극적으로 련계하여 학원과 학과의 장벽을 무너뜨리고 문화유산 디지털스마트화 전환을 선도하는 연구생 다학과양성 새 경로를 탐색함으로써 문화산업 고품질발전을 위해 인재지지와 지적 엔진을 제공하고 있다.

교육부: 전국 학생 총체적 근시률 4년 련속 하락

2024년 추출검사결과, 중소학생 체질건강 총체적 우수률은 2016년에 비해 9.3%포인트 상승했고 학생의 키, 페활량 등 지표가 긍정적인 성장을 보였으며 도시와 농촌간의 차이가 점차 줄어들고 있다고 한다.

교육부: 체육시간 전용, 휴식시간 교실밖 출입금지 등 행위 엄격히 단속

2026년에 교육부는 학생체질강화계획을 심도 있게 시행하고 학생들의 체질건강수준을 향상시키는 데 주력하며 ‘음양시간표’를 엄격히 방지하고 체육수업을 전용하거나 휴식시간에 학생들이 교실을 나가지 못하게 하는 등 행위를 엄격히 단속할 것이라는 한다.

새 학기 준비 앞두고 연길시 문구상가들 학생과 부모들의 발길이 이어져

연길시 문구상가들에 새 학기 준비를 하고 있는 학생과 부모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상가에는 책가방, 필기장 등 다양한 문구들이 준비되여 소비자들의 수요를 만족시키고 있다.

직업교육, 저공경제·인공지능 분야 전공 신설한다

교육부는 오늘(12일) <직업교육교수 관건적 요소 개혁을 심화할 데 관한 의견>을 발부했다. 그중에는 전공설치를 동적으로 조정하고 적극적으로 신규 전공을 증설하며 과잉전공을 감축하고 기존 전공을 업그레이드 및 개조하는 내용이 포함되여있다.

겨울방학만 되면 살찐다? 겨울방학 ‘꼬마뚱보’ 이렇게 예방하자

겨울방학이 되면 많은 학부모의 ‘달콤한 고민’도 함께 찾아오는데 아이가 일찍 일어나지 않아도 되면서 하루 일과가 흐트러지고 야외활동시간이 급감한 반면 드라마를 보거나 게임을 하며 입이 멈추지 않다보니 어느새 ‘배살’이 슬그머니 나온다.

AI로 숙제하는 우리 아이, 이대로 괜찮을가?

겨울방학이 찾아왔는데 일부 학부모들은 아이가 숙제할 때 어려운 문제가 생기면 AI에 도움을 청하는 것을 발견했는데 한편의 작문이 순식간에 생성되고 수학문제 답안도 순식간에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