教育-朝鲜文报

영길현 학교에 인공지능 로보트 교사 등장… 색다른 수업 눈길

영길현 북대호중심소학교 교실에 최근 특별한 '강사'가 등장했다. 바로 스마트 교육 로보트이다.

교육부: 대학 학생모집 및 합격자발표 기간 경계해야 하는 5가지 사기극

대학입시 관련 중요공지는 일반적으로 학교, 성급 교육시험기관 또는 대학의 공식경로를 통해 발부되며 문자메시지나 위챗을 통해 따로 통지하지 않는다. 의심스러운 정보를 받으면 가능한 한 빨리 공식측에 확인해야 한다.

“학사학위만으로는 더 이상 교사가 될 수 없다”?

최근 온라인상에서 “교사 전면 석사화, 학사학위만으로는 더 이상 교사가 될 수 없다”, “교사는 실업준비를 해야 한다” 등 소문이 퍼졌다.

교육부: 가짜통지서 리용한 계좌이체유도사기 주의

대학학생모집 기간 일부 기구나 개인들은 경제적 리익을 얻기 위해 다양한 명목으로 사기행각을 벌인다. 우리는 가짜통지서를 리용해 기구나 개인에게 계좌이체를 하도록 유도하는 행위를 각별히 조심해야 한다.

여름방학 AI학습열풍! 너무 무리하지 말아야

아이메자문(艾媒咨询)에서 발부한 <2025년 중국 체험학습(研学)관광시장 발전상황 및 소비행동 조사데터>에 따르면 2025년 중국 체험학습시장규모는 2132억원을 돌파했고 특히 AI분야의 성장속도가 두드러졌다.

교육부: 급식, 참고서, 교복 관련 혼란상황 엄격히 단속

7월 7일, 전국 중소학교 급식, 교외양성, 교복 ‘3가지 정돈’ 작업현장 추진회의가 내몽골 오르도스시에서 개최되였다. 교육부 당조성원, 부부장, 총독학 왕가의가 회의에 참석하여 연설했다.

여름방학, 아이들이 다치는 리유… 부모 방심 때문?

여름방학은 아이들이 가장 기대하는 즐거운 시간이지만 예상치 못한 피해가 많이 발생하는 시기이기도 하다.

전국애국주의교육시범기지, 료녕성+4

중국공산당 창립 105주년을 맞아 중앙선전부는 새로운 전국애국주의교육시범기지를 명명했다. 이번에 명명된 77개의 시범기지는 31개의 성, 자치구, 직할시 및 신강생산 건설병퇀을 포함하는바 비교적 강한 대표성과 시범성을 지니고 있다.

청화대학·북경대학 여름방학 캠퍼스참관 개방

여름방학이 다가옴에 따라 최근 북경대학과 청화대학은 여름방학 캠퍼스 참관을 개방한다고 발표했다. 기자가 료해한 바에 따르면 청화대학은 7월 4일부터 8월 11일까지 관람을 개방하고 북경대학은 7월 11일부터 캠퍼스참관을 개방할 예정이라고 한다.

변강의 교육사업에 청춘을 바쳐

연변대학 농학원 동물의학학부 전임 교원이며 박사과정 지도교수인 장설매는 성소재지로 전근할 수 있는 기회를 포기하고 연변에 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