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化-朝鲜文报
최근, 제7회 전국소수민족문예공연 참가작인 무극 《영가》(英歌)가 북경 천교극장에서 공연되였다.
최근, 서장자치구 제14회 운동회 및 제6회 민족전통체육운동회 ‘슈즈’(秀兹) 경기가 시가쩨(日喀则)시에서 열렸다.
8월 26일, 도문시 두만강광장에서 ‘다채로운 연변, 예술로 함께’ 제5회 전 주 광장무 대회가 진행되였다.
무람족(仫佬族)은 중국의 광서쫭족자치구와 귀주성 일대에서 생활하고 있는 소수민족이다. 2010년 제6차 전국인구조사에 따르면 인구가 약 20만명이다.
최근, 연변주문화라지오텔레비죤방송및관광국이 주최하고 연변문화예술연구중심(연변무형문화유산보호중심)이 주관했으며 연변음악가협회가 협조한 '한마음으로 부르는 미래 — 아리랑 가요 전시공연'이 연변라지오텔레비죤방송국 공개홀에서 열렸다.
8월 23일 저녁, 장춘국제영도(影都) 금색대청은 등불이 찬란하고 별빛이 반짝였다. 제21회 중국장춘영화제가 이곳에서 개막된 것이다.
최근, 길림성교예가협회가 엄선해 추천한 전통 접시돌리기 <관동접운>(关东碟韵)과 집단 공죽(集体空竹) <새북령풍>(塞北铃风)이 내몽골자치구에서 열린 중국교예정품전시공연 무대에 올랐다.
제13회 할빈조선족민속문화축제가 8월 22일부터 23일까지 흑룡강성 할빈시 송화강변 인민광장에서 열렸다.
8월 22일 오후, 연길시전민건강체육중심 경기장에서 펼쳐진 연변리그 제2라운드 경기에서 연길팀이 화룡팀을 홈에서 맞이했다.
최근, 6일간 진행된 제5회 ‘로념상’(老念想) 동북민간양걸춤대회가 공주령시 모성자진 로념상민속촌에서 막을 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