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化-朝鲜文报

포세이돈 '빙설동화의 해' 환상적인 빙설 축제 선사

설련휴가 다가오면서 할빈 포세이돈관광리조트는 '빙설동화의 해'를 주제로 한 일련의 새해 특별행사를 선보이며 환상적인 빙설 체험으로 전국 방문객을 맞이하고 있다.

길림성 부여·고구려·발해국 연구 출판 성과 발표회 개최

2월 7일, 길림성신문출판국에서 주최하고 길림동북아출판미디어그룹, 길림문사출판사에서 주관한 '길림성 부여, 고구려, 발해국 력사 연구 출판 성과 발표회'가 장춘시 ‘더 북’ 문화공간에서 개최되였다.

단란한 가족모습 사진에 담아요!

2월 4일 립춘을 맞이해‘길풍 길운 길상 보내주기’(吉风吉韵送吉祥) 주제의 길림성문화관 제7회 가족 사진 공익 촬영 행사가 장춘구아신생활(长春欧亚新生活)에서 공식 개막하였다.

조각루의 ‘년말 보너스’...묘족 마을 공동 번영의 비밀

매년 년말이 되면 검동남주 뢰산현 서강진 서강촌 촌민위원회 앞마당은 떠들썩해진다. 게시판에는 매 집집의 조각루(吊脚楼)에 대한 ‘년말 평가’ 결과가 게시된다.

운남, 2026년 란평 프리미족 ‘오석’ 축제 개최

1월 24일부터 28일까지 ‘오석환가, 동심공무’(吾昔欢歌 同心共舞)를 주제로 한 2026년 란평(兰坪) 프리미족(普米族) ‘오석’(吾昔) 축제가 운남성 노강리수족자치주(怒江傈僳族自治州) 란평바이족프리미족자치현(兰坪白族普米族自治县)의 민족문화광장에서 개막했다.

구체지능로보트 중앙텔레비죤방송국 음력설문예야회 무대에 재차 등장

중앙텔레비죤방송국은 4일 북경에서 2026년 음력설문예야회는 문화과 과학기술의 융합혁신실천에 계속 전념하여 과학기술감각이 넘치는 ‘문화설날저녁성찬’을 마련할 것이라고 선포했다.

립춘과 관련된 재미있는 지식

2월 4일 우리는 립춘절기를 맞이했다. 인상 속에서 립춘이 항상 2월 4일이였던 것 같지만 사실 립춘의 날은 고정되여있지 않다.

한끼 식사에 담긴 정서적 련결

매주 금요일 아침 연길시 북산가두 30여명의 고령 독거로인, 저소득층, 장애인들에게 전해지는 따뜻한 아침식사, 그것은 ‘음식배달’을 넘어 사회와 약소계층 사이를 이어주는 정서적 끈이다.

페허 속에서 피여난 두줄기 빛

아프가니스탄 출신 미국 작가 할레드 호세이니의 대표작인 《천개의 찬란한 태양》은 절망을 희망으로 바꿔 잔인한 시절을 살아낸 두 녀자의 찬란하고도 아름다운 이야기를 쓰고 있다.

림리의 시집 《우리가 열애하는 생활》 출간

림리가 창작한 시집 《우리가 열애하는 생활》이 일전 북악문예출판사에 의해 출간되였다. 이 책은 황하와 장강 량안의 풍물과 인사(人事)를 맥락으로 하고 자연과 생활에 대한 세밀한 부각을 통해 대지의 만물과 인간세상(人间烟火)에 경의를 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