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化-朝鲜文报

제13회 길림성 농민문화축제 송원시에서

9월 17일, 제9회 중국농민풍수절을 맞아 제13회 길림성 농민문화축제 주회의장 행사가 송원시 전고르로스몽골족자치현 (이하 ‘전고르로스현’) 오란화촌에서 열렸다.

퇴직 후에도 왕성한 창작의 불씨 지펴가는 소설가 김장혁

최근 소설가 김장혁은 자신의 네 번째 장편아동소설인 《두만강반의 남북골》(전 2권)을 창작해 어린 독자들에게 선보였다.

화룡시, ‘새로운 문명 기풍 수립하고 화목한 변경도시 가꾸기’풍속 개혁 취미 유원회 개최

9월 15일 화룡시 문명판공실은 민혜가두, 시문련, 시당위 사회사업부와 공동으로 ‘새로운 문명 기풍을 수립하고 화목한 변경도시 가꾸기’풍속 개혁 취미 유원회를 개최했다.

가을바람 타고 떠나는 책 려행

"새로운 세상을 경험할 수 있는 가장 빠른 방법은 책이다. 미래의 나는 오늘 어떤 책을 읽는지에 따라 결정된다."

정락송의 신작 《여백》국가도서관 활동에 등장

국가도서관과 중신출판그룹이 공동으로 주최한 ‘문진열신’ 제21기 활동이 국가도서관 학진당에서 열렸다.

모든 걸 치유하는 마법

《종이 녀자》는 프랑스 작가 기욤 뮈소가 쓴 추리소설로 톰이라는 한 베스트셀러 작가와 그의 소설속에 나오는 녀주인공이 펼치는 사랑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열혈만화 《환상의 눈동자: 각성》 출간

원작 판타지 열혈만화 《환상의 눈동자: 각성》의 중국어판이 최근 작가출판사에 의해 출간되였다. 이 책의 영문판은 앞서 시범적으로 발행되였으며 노르웨이어판과 사미어판은 래년에 정식 출간될 예정이다.

무형문화유산 ‘학춤’, 반짝이는 문화명함으로

안도현문화관 련습실에서 경쾌한 음악이 흐르고 옷자락이 가락따라 나붓긴다. 팔을 들어 소매를 펼치고 고개를 돌리며 사뿐히 걸음을 옮기는 리영화(31세)의 춤사위는 학의 유유자적한 모습을 방불케 한다.

‘AI 슈퍼 크리에이터’의 부상과 산업의 대전환

2026년, 콘텐츠 산업에서 가장 주목받는 새로운 주인공은 더 이상 연출가나 작가 혹은 수백만 구독자를 보유한 크리에이터가 아니다.

전국 혁명문물 보호리용 구역 조성한다

일전 전국 혁명문물 보호, 리용 구역 조성 사업회의가 강서 감주에서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