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化-朝鲜文报
최근 제14회 중국곡예모란상 예선심사가 모두 완료되였으며 그중 길림의 10부 곡예작품이 성공적으로 본선에 진출했다.
2026년 6월 23일, 대형 홍색실경극 <대별산 붉은기 쓰러지지 않는다(红旗不倒大别山)>가 하남성 신현 장군산기슭에서 공연을 펼쳤다.
국가민족사업위원회, 문화관광부, 국가방송총국, CCTV, 북경시인민정부가 공동 주최하는 제7회 전국소수민족문예합동공연이 2026년 8월부터 9월까지 북경에서 열릴 예정이다.
최근, 중국공산당 창건 105주년을 경축하고 홍군 장정 승리 9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연길시로인대학은 연변로동자문화궁에서 ‘당을 향한 초심, 선률로 빛낸 7·1’(初心永向党 乐响庆七一) 특별 음악회를 진행했다.
6월 29일, 20여대의 대표성을 띤 홍기 브랜드 차량들이 중국제일자동차박물관에 정식 입고되였다.
장백산 천지에서 발원한 맑은 물이 출렁이는 송화호, 송화호 기슭 차수령의 호빈산장에 길림시조선족문학동호회 30여명 회원들이 모여 뜻깊은 문학작품 토론회를 열었다.
최근, 제14회 중국곡예 모란상(中国曲艺牡丹奖) 초심 사업이 북경에서 진행된 가운데 길림성곡예단이 제출하고 길림성곡예가협회가 추천한 3편의 우수작이 성공적으로 입선되였다.
뮤지컬 몰라도 괜찮을가? 극단 와인이 제작한 ‘뮤지컬 GALA’가 오는 6월 27일과 28일, 연변로동자문화궁 대극장에서 그 답을 들려준다.
가정교양 전문가 윤건리가 최근 《좋은 엄마가 좋은 선생보다 낫다 3》과 《읽으면 리해되는 도덕경》 두권의 신작을 북경국제도서박람회에 선보인 가운데 작가출판사가 주최한 신작 발표회에서 윤건리는 독자들과 현대 육아에 대한 새로운 생각을 나누었다.
이 작품은 최근년간 창작상태가 일관되고 작품들이 좋은 평판을 유지하고 있는 작가 류자초의 비허구 신작으로 그의 근 10년간의 려행을 다루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