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化-朝鲜文报

최신 명단 공시! 길림성 17곳 ‘민간문화예술의 고향’으로

최근 길림성문화관광청에서는 다음과 같은 공고를 발표했다. 통지 및 포치, 각지 신청, 전문가 심사를 거쳐 17개 현(시, 구), 향진(가두)를 2021년도-2023년도 ‘길림성 민간예술의 고향’으로 명명할 예정이다. 그 명단은 다음과 같다.

제2회 소주금계호작곡대회 우승자 명단 공개

일전 2021년 제2회 소주금계호작곡대회 우승자 명단이 공개됐다. 소주교향악단에서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4개 국가와 지역의 74개 팀이 치렬한 각축전을 벌린 끝에 중국의 문자양이 일등상을 거머쥐였다

책으로도 이야기를 전하는 영화감독들

영화를 만드는 감독이 책을 펴낸다면 과연 어떤 영화 같은 이야기가 책속에서 펼쳐질가? 스크린과 활자의 세상을 오가며 상상력을 펼쳐내는 영화감독들이 있다.

두번의 연기 끝에 열린 74회 칸 영화제

두번의 연기 끝에 2021년 74회 칸 영화제에 조디 포스터, 스파이크 리, 매리언 코티야드, 제시카 채스테인, 벨라 하디드 등 유명스타들이 레드카펫으로 돌아왔다.

‘충격’적인 실화

1998년 뉴욕 풍경을 흑백으로 촬영한 다큐멘터리 《뉴욕 크루즈》로 성공을 거두며 커리어를 시작한 베넷 밀러 감독은 2000년대 중반 장편영화로 영화계에 데뷔한다.

할빈 1만 가구의 부모와 자녀들 300만개 블록으로 '청명상하도' 복제해 선보여

할빈시 1만 가구의 부모와 자녀들이 30일에 걸쳐 높이가 2미터이고 길이가 60미터이며 300개 블록으로 구성된 블록판 '청명상하도'를 공동으로 복제해 관객들에게 선보였다.

교육부: 사회성인교육양성기구의 ‘중국’, ‘전국’, ‘국가’ 등 단어 제멋대로 사용 금지

<통지>의 규범대상은 주요하게 “국가기구외의 사회조직 혹은 개인이 비국가재정성 경비를 리용해 성인을 대상으로 각종 비학력 교육양성을 진행하는 기구”로서 시장감독관리부문에서 등록을 허가한 영리성 기업, 민정부문에서 등록을 허가한 민영비기업단위, 민영비학력고등교육기구 등이 포함된다.

길림성 제30회 주산 암산우수성과 전시활동 화룡서

치렬한 각축전을 거쳐 우리 주 선수조의 3명 참가선수 중 오미령이 개인 특등상을, 란계빈과 한혜영이 개인 1등상을 낚아채며 선수조 단체 특등상을 움켜쥐였다.

저렴하게 자연스럽게…‘셀카관’ 뜬다

빨간색 치포를 입고 지난 세기 90년대에 개봉한 영화 《서유기— 월광보합》, 《패왕별희》, 《타이타닉》 포스터가 붙여져있는 복고풍 배경 앞에서 자세를 취하고 있던 손모 학생(19세, 연길)은 이날 녀동생과 함께 셀카삼매경에 푹 빠져있었다.

림원춘 문학생애 및 장편 《산사람》 출간식 개최

주당위 선전부와 연변작가협회, 연변도서관에서 주최한 조선족 원로작가 림원춘의 문학생애 및 장편소설 《산사람》 출간식이 16일, 연길에서 펼쳐졌다.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선전부 부장인 김기덕이 출간식에 참가했다. 연변작가협회 당조서기이며 주석인 정봉숙이 출간식을 사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