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化-朝鲜文报

재일본조선족작가협회, 릿쿄대학교 윤동주 시인의 시비를 찾아서

재일본조선족작가협회는 지난 4월 25일(토요일), 도쿄 이케부쿠로에 위치한 릿쿄대학교(立教大学)의 윤동주 시비를 찾았다.

조선족 무용, 전통과 혁신으로 중화민족의 ‘동심원’ 그린다

장백산 기슭에서 해남도 바다가까지, 사회구역 광장에서 디지털 플래트홈까지, 조선족 무용은 이제 민족의 무대를 넘어 중화민족의 ‘동심원’을 그리는 살아있는 축으로 되고 있다.

소피 마르소의 작품 《어둠의 강》 중문판 출간

프랑스의 배우이고 감독이며 작가인 소피 마르소의 작품 《어둠의 강》 중문판이 최근 화성출판사에 의해 출간되였다.

동호의 신간 《당신의 좋은 소식 기다릴게》 출간

“커다란 풍차가 삐걱삐걱 빙글빙글 돌아가네~” 이 멜로디가 흘러나올 때마다 무수한 ‘80후’, ‘90후’들의 기억은 순간적으로 TV 앞에서 보내던 동년의 저녁풍경으로 되돌아간다.

책 속에서 만나는 삶의 풍경과 내면의 울림

"진한 블랙커피 한잔이 휴식이 되여주고 우연히 읽게 된 책 한권이 힘든 일상 다독여준다."

고양이가 본 세상

이 책은 일본의 ‘쉐익스피어’로 불리우는 국민작가 나쯔메 소세끼의 대표작으로 유명한 장편소설이다.

제63회 볼로냐국제아동도서전 개막

13일, 이딸리아 볼로냐에서 제63회 볼로냐국제아동도서전이 개막했다. 이번 도서전에는 전세계 90여개 국가와 지역의 1500여개 업체가 참가했다. 사진은 이날 전시업체와 관객이 교류하는 모습이다.

'농악장단-경풍락' 중국민간문예 ‘산화상’ 수상 기념 좌담회 열려

21일, 주당위 선전부와 주문련의 주최로 ‘전승, 혁신, 도약-조선족 북춤·북장단 작품 <농악장단-경풍락> 민간문예 예술가치와 시대적 특징’을 주제로 하는 제17회 중국민간문예 ‘산화상’ 수상을 기념하기 위한 특별 좌담회가 주정무중심에서 열렸다.

도시독서려행지도 발표…독서 거점과 관광명소 련결

19일, 주 및 연길시 2026년 전민열독활동주간 가동식이 열린 가운 데 ‘여기 책이 있네’와 ‘북카페 역참’을 잇는 도시독서려행지도가 공식 발표되였다.

연변주 및 연길시 2026년 전민열독활동주간 가동

19일, 주당위 선전부와 연길시당위 선전부가 주최한 ‘주 및 연길시 2026년 전민열독활동주간’ 가동식이 연변로동자문화궁에서 개최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