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化-朝鲜文报

‘진달래문예상’ 평의 활동에 관한 공지

2016년 1월 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 사이에 공개 발표된 출판, 방송, 공연, 전시 작품으로 우리 주에서 저작권을 소유하고 있는 문예작품이여야 한다.

6월 ‘무형문화재 쇼핑축제’ 열린다

오는 6월 13일, ‘문화및자연유산일’을 맞아 알리바바(阿里巴巴), 경동(京东), 소녕(苏宁), 핀둬둬(拼多多), 미단(美团) 등 인터넷 플랫폼에서 손잡고 주최하는 ‘무형문화재 쇼핑축제’가 열리게 된다.

전국 정식 등록 마친 박물관 모두 5535개

지난해 우리 나라 박물관에서 주최한 전시는 2.86만개, 교육활동은 33.46만개였고 박물관 방문객은 연인원 12.27억명으로 2018년에 비해 1억명이 증가한 수치이다.

손염령 대표: 소수민족문화의 전승과 보호를 강화해야

현재 우리 나라의 일부 소수민족문화는 민간공예와 수공업기술이 점차 실전되고 일부 소수민족지역의 언어문자, 민족가무 등 분야에서 계승자가 부족한 문제에 직면해있다. 흑룡강성 전국인대 대표 손염령은 소수민족문화의 전승과 보호를 강화할 것을 호소했으며 아울러 이에 관한 건의를 제출했다.

전국 정식 등록 마친 박물관 모두 5535개

지난해 우리 나라 박물관에서 주최한 전시는 2.86만개, 교육활동은 33.46만개였고 박물관 방문객은 연인원 12.27억명으로 2018년에 비해 1억명이 증가한 수치이다.

6월 ‘무형문화재 쇼핑축제’ 열린다

오는 6월 13일, ‘문화및자연유산일’을 맞아 알리바바(阿里巴巴), 경동(京东), 소녕(苏宁), 핀둬둬(拼多多), 미단(美团) 등 인터넷 플랫폼에서 손잡고 주최하는 ‘무형문화재 쇼핑축제’가 열리게 된다.

6월 ‘무형문화재 쇼핑축제’ 열린다

오는 6월 13일, ‘문화및자연유산일’을 맞아 알리바바(阿里巴巴), 경동(京东), 소녕(苏宁), 핀둬둬(拼多多), 미단(美团) 등 인터넷 플랫폼에서 손잡고 주최하는 ‘무형문화재 쇼핑축제’가 열리게 된다.

전국 정식 등록 마친 박물관 모두 5535개

지난해 우리 나라 박물관에서 주최한 전시는 2.86만개, 교육활동은 33.46만개였고 박물관 방문객은 연인원 12.27억명으로 2018년에 비해 1억명이 증가한 수치이다.

제7회 중국조선족중학생호미문학상 공모통지

2014년부터 중국조선족중학생(초중과 고중)을 상대로 펼쳐온 <중국조선족중학생호미문학상>을 올해도 제7회로 공모하게 되였다. 우리 민족 청소년들이 우리 민족의 언어로 글을 쓰는 일은 민족 얼을 지키고 이어가는 지극히 절실한 과제이고 필수적인 수업이다. 이번 공모는 우리 말과 우리 글을 갈수록 잊어가는 현실속에서 민족애를 깨달을 수 있는 뜻깊은 디딤돌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

‘낡은 관습을 버리고 발전에 조력하자’ 주제작품 응모및 '서향 연변' 전민독서활동을 펼칠데 관한 통지

    주당위의 ‘사상해방을 더욱 깊이있게 해 전면진흥으로 새 돌파를 이룩하자'는 교양실천활동 배치에 따라 사상을 해방하고 낡은 관습을 버리며 적극적이고 분발하는 여론환경을 조성하고 연변의 전면적인 진흥발전의 강대한 정신적 힘을 결집하기 위해 ‘서향연변’ 전민열독활동배치와 결합해 전 주 범위에서 ‘낡은 관습을 버리고 발전에 조력하자’를 주제로 한 작품응모활동을 펼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