国际-朝鲜文报

아프리카 신종코로나바이러스페염 병례 11.5만례 돌파

아프리카 질병예방통제센터가 26일 발표한 신종코로나바이러스페염 감염상황 수치에 따르면 아프리카 지역 루적 확진병례는 11만 5천 6백 16례에 달하고 루적 사망병례는 3천 4백 79례에 달했으며 루적 치유 병례는 4만 6천 6백 30례에 달했다.

전세계 확진병례 5559130례 달하는 가운데 뉴욕증권거래소 재 개장

미국 존스 홉킨스대학에서 발표한 수치에 따르면 북경시간으로 27일 6시 32분에 이르러 전세계 확진병례는 5백 55만 9천여례에 달하고 사망병례는 34만 8천여례에 달했다. 그중 미국 확진병례는 백 67만 9천여례에 달하고 사망병례는 9만 8천여례에 달했다.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제7기 제4차 확대회의 개최

[평양=신화통신] 조선중앙통신의 24일 보도에 의하면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제7기 제4차 확대회의가 개최되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며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위원장인 김정은이 회의를 사회하였다.

‘코로나19 덕’ 전세계 이산화탄소 배출량 17% ‘뚝’…中 감소량 ‘최다’

20일 재신망(财新网)은 스탠포드 대학, 이스트앵글리아 대학 등이 공동 발표한 〈자연-기후변화〉를 인용해 최근 코로나19와 관련한 각 정부의 방역 조치로 지난 4월 초까지 전세계 하루 평균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전년 대비 17% 감소했다고 보도했다.

이탈리아 하루 확진·사망자 두달 만에 최저

이탈리아의  코로나19 하루 사망자수와 확진자수가 모두 두 달 만에 최저를 기록했다.

세계보건총회 개막…게브레예수스 사무총장, 글로벌 방역 협력 호소

5월 18일 테드로스 아드하놈 게브레예수스 세계보건기구(WHO) 사무총장이 화상으로 열린 제73회 세계보건총회(WHA)에서 연설하고 있다. 제73회 세계보건총회가 18일 개막했다. (사진 제공=WHO) 

일본 언론 "중일한, 비즈니스 여행 재개 논의 중…비즈니스 여행객에 대한 입국 제한 완화 예정"

지난 5월17일, 일본 마이니치 신문은 경제활동 개재를 위해 일본이 중한 양국과 비즈니스 여행객의 입국 제한 완화 등을 논의하고 있지만 일본 당국은 출입국 제한 완화 후, 코로나19 사태가 재차 확산되지 않을까하는 우려로 현재 신중한 태도를 유지하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