国际-朝鲜文报

코로나19 대응 주제 국제보도 사진전 서울서 개최

‘국제보도 사진전 코로나19 현장을 가다’가 24일 한국 서울에서 막을 올렸다. 사진전은 매체 기자의 영상 기록을 통해 각국 민중들의 코로나19 대응 노력을 전시했다.

스가 요시히데 일본 총리, 왕의 외교부장 회견

[도쿄=신화통신] 현지시간으로 11월 25일, 스가 요시히데 일본 총리가 도쿄에서 일본을 공식방문한 왕의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을 만났다.

스페인, 래년 1월부터 코로나19 백신접종 시작

페드로 산체스 스페인 총리는 22일(현지시간) 래년 1월부터 백신접종을 시작할 예정이며 백신 접종소를 1만3천 곳 운영할 것이라 말했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세계보건기구, 유럽, 래년 코로나 3차파동 우려

세계보건기구(WHO)의 코로나19 전문가가 래년 초 유럽에서 코로나19 3차 파동이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포르투갈 국가비상상태 재 연장

마르셀루 헤벨루 데 수자 포르투갈 대통령은 20일 전국TV연설에서 코로나19 확산을 통제하기 위해 국가비상상태를 12월 8일까지 연장한다고 선포했다.

역내 포괄적 경제동반자협정”이 신종 코로나 전염병사태하의 글로벌 경제복구에 새로운 동력을 주입

무역 보호주의와 일방주의 그리고 신종 코로나 전염병사태가 세계 경제에 련속적인 충격을 가져다 주고 있는 상황에서 아세안 10개국과 중국, 일본, 한국, 오스트랄리아, 뉴질랜드 등 나라들이 15일 역내 포괄적 경제동반자협정을 체결했습니다. 이는 자유무역을 추진하고 다각주의와 지역 경제일체화를 추진할데 대한 힘찬 목소리를 전하고 있습니다.

후꾸시마 송이, 원전 사고 9년 지나도 세슘 기준치 3배

2011년 3월 11일, 도호꾸 대지진과 쯔나미로 원자력발전소 융해사고가 일어난 후꾸시마현은 일본내에서 최고 품질로 손 꼽히는 송이 등 버섯의 산지이다. 하지만 올해도 송이는 제철을 맞았지만 식용은 여전히 불가한‘그림의 떡’이다. 사고 10년째인 현재도 버섯 내에서 기준치보다 3배 이상 높게 나오는 방사능수치 때문이다.

유엔 사무총장, G20 정상에게 당면한 어려움 극복 위해 단결과 협력 호소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이 20일 G20(주요 20개국) 정상들에게 단결하고 협력해 코로나19, 기후변화 및 개발도상국의 과중한 채무부담과 같은 위협과 도전에 함께 대응할 것을 호소했다.

푸틴“코로나19 방역에서중국은 여러 나라의 모범”

브릭스 정상 제12회 회담이 17일 화상 방식으로 진행됐다. 브릭스 나라 륜번의장국인 로씨야의 푸틴 대통령은 회의에서 중국은 코로나19 사태를 성공적으로 통제했으며 다른 나라의 모범이 됐다고 말했다.

G20 정상회의가 다자협력 강화의 메시지 전달하길 기대

제15차 주요20개국(G20) 정상회의가 11월 21일-22일 화상회의 형식으로 개최된다. 이번 정상회의의 주요 의제 중 하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