国际-朝鲜文报

쿠바 외무장관 "美, 군사 행동 앞두고 여론 떠보기...언론도 가담"

[신화망 아바나 7월17일] 브루노 로드리게스 쿠바 외무장관은 16일, 미국의 일부 언론이 쿠바를 겨냥한 미 정부의 무력 위협 여론전에 여러 차례 가담해왔다고 밝혔다. 미국 정부가 언론에 정보를 흘리며 정당성 없는 군사적 모험을 감행하기 위해 여론을 떠보고 있다는 설명이다.

미국·이란 군사 충돌 격화...브렌트유 90달러 돌파

[신화망 미국 뉴욕 7월21일] 미국과 이란의 중동 지역 군사 충돌이 이어지면서 사태가 더욱 격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에 국제 원유 선물 가격은 19일 이번 주 거래를 시작하자마자 큰 폭으로 상승했다.

미국의 보복 공습과 이란의 MOU 이행 중단 선언...전운 감도는 중동

[신화망 워싱턴/테헤란 7월19일] 미군 중부사령부는 18일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미군이 미 동부 시간으로 이날 오후 6시 이란에 대해 새로운 공습을 단행했다고 밝혔다.

호르무즈 해협 통항량 급감...사실상 중단 상태

[신화망 런던 7월10일] 미국과 이란 간 교전이 지속되면서 호르무즈 해협의 통항량이 급격히 감소했으며 해협을 통해 페르시아만을 빠져나가는 상선의 통항이 사실상 중단된 상태인 것으로 나타났다.

6월 日 기업물가지수 135.4...전년 동월比 7.1% 상승

[신화망 도쿄 7월11일] 6월 일본의 기업물가지수(CGPI)가 전년 동월 대비 7.1% 상승한 135.4를 기록했다.

뉴질랜드∙인도 관계, 전략적 동반자로 격상

[신화망 웰링턴 7월12일] 크리스토퍼 럭슨 뉴질랜드 총리와 나렌드라 총리 모디가 11일(현지시간) 뉴질랜드 오클랜드에서 회담을 갖고 양국 관계를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한다고 발표했다.

日 후쿠야마∙나고야서 누적 100여 명 식중독 환자 발생

[신화망 도쿄 6월18일] 일본 히로시마현 후쿠야마시, 아이치현 나고야시에서 최근 잇따라 식중독 사건이 발생해 누적 100여 명이 관련 증상을 호소하고 있다.

파키스탄 총리 "美·이란, 최종 합의 로드맵에 의견 일치"

[신화망 이슬라마바드/뷔르겐슈토크/워싱턴/테헤란 6월23일] 셰바즈 샤리프 파키스탄 총리는 22일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스위스 뷔르겐슈토크에서 열린 미국과 이란 간 고위급 회담이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샤리프 총리는 양측이 긍정적인 분위기 속에서 돌파구를 마련했으며 60일 이내에 최종 합의에 도달하기 위한 로드맵에도 합의했다고 전했다.

캐나다 총리 "美 AI 모델에 대한 의존도 지나치게 높아"

[신화망 런던 6월16일]미국 정부가 수출 통제 지침을 근거로 자국의 인공지능(AI) 기업이 개발한 신형 모델 2종에 대해 제한 조치를 실시한 것은 미국산 AI 모델에 과도하게 의존할 경우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를 보여준다고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14일 말했다.

美 고위 관리 "미∙이란 이미 전자서명 끝내...오는 19일 공식 서명할 것"

[신화망 워싱턴 6월16일] 미국 정부의 한 고위 관리가 15일 미국과 이란이 전자 방식으로 양해각서(MOU)에 서명했다고 밝혔다. 양측은 오는 19일 공식 서명식을 별도로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