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워싱턴/테헤란 3월2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일 화상 연설을 통해 미국과 이스라엘이 모든 목표가 달성될 때까지 이란에 대한 군사 행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압바스 아락치 이란 외무장관은 같은 날 이란이 미국과 이스라엘의 침략 전쟁을 언제 어떻게 끝낼지 결정할 것이라고 전했다.
[신화망 유엔 3월1일]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UN) 사무총장이 2월 28일 성명을 발표하고 중동 지역에서 군사 충돌이 고조되고 있는 상황을 규탄했다. 그는 이란에 대한 미국·이스라엘의 무력 사용과 이후 해당 지역에서 전개된 이란의 보복 행동이 국제 평화와 안전을 훼손했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