国际-朝鲜文报

유엔 사무총장,인터넷과 소셜미디어의 낙인화 및 차별현상 조장 경계 호소

6월18일은 제1회 ‘세계 헤이트 스피치(hate speech) 근절의 날’이다.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은 인터넷과 소셜미디어(SNS)가 낙인화 및 차별 현상을 선동하고 조장하는 것을 경계하고, 헤이트 스피치(특정 집단에 대한 공개적 차별, 혐오 발언)를 방지 및 근절하는데 힘 쓸 것을 호소했다.

프·독 정상, ‘우크라이나 군사 원조 강화’ 천명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올라프 숄츠 독일 총리가 16일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에서 우크라이나에 대한 군사 원조를 한층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일본, 5월 무역수지 적자 약 2조엔 기록

일본의 5월 무역수지는 2조3천800억 엔의 적자를 기록했다.

쿠바, 유엔인권이사회서 70개국 대표해 발언…“인권 구실로 중국 내정 간섭 반대”

14일(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제50차 유엔인권이사회 회의에서 쿠바는 약 70개국을 대표한 발언을 통해 “각국의 주권, 독립, 영토보존을 존중하고 주권국가의 내정에 간섭하지 않는 것은 국제 관계 기본준칙”이라고 지적했다.

나토 사무총장 “스웨덴∙핀란드 나토 가입 시기 확정할 수 없어”

옌스 스톨텐베르그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사무총장은 13일(현지시간) 스웨덴에서 스웨덴과 핀란드의 나토 가입 신청 절차가 예상했던 것보다 복잡하므로 양국의 나토 가입이 승인되는 구체적인 시기는 확정할 수 없다고 말했다.

왕의 외교부장, '2022 중·한·일 협력 국제포럼'에 축하 서한 보내

왕의 중국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이 14일 '2022 중·한·일 협력 국제포럼(IFTC)'에 축하 서한을 보냈다.

美 전역서 총기 규제 강화 촉구 집회 열려

11일 미국 전역에서 미 정부와 의회의 총기 폭력 문제 대응과 어린이 보호 강화를 촉구하는 집회가 열렸다.

美, 제9차 미주정상회의 개최...여러 미주 국가 정상 '불참'

제9차 미주정상회의 개막식이 8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진행됐다. 미국의 외교 정책에 불만을 가진 여러 미주 국가 정상들은 이번 회의에 불참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리스 존슨 英 총리, 신임투표서 승리...총리직 유지

6일 저녁(현지시간) 보수당 당내 신임 투표에 부쳐졌던 보리스 존슨 총리가 과반 지지를 받고 당수와 총리직을 유지하게 됐다.

푸틴 “우크라이나 곡물 운송 막지 않겠다...러, 밀 수출 늘릴 것”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3일 우크라이나가 선택 가능한 곡물 운송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으며, 러시아 측은 우크라이나 곡물의 외국 운송을 막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