社会-朝鲜文报

김웅 대표 "동북지역 고등교육을 지지할 것을 건의"

13기 전국인민대표대회 3차회의에 참석중인 전국인대 대표, 연변대학 교장 김웅은 <동북지역 고등교육을 지지하여 동북의 전면진흥을 추동할 데 관한 건의>를 제출했다.

두 살 때 랍치된 아들과 32년 만에 감격의 상봉

18일 중국신문넷에 따르면, 화제의 남성은 1986년 2월 23일 섬서성 서안에서 태어난 모인(毛寅)으로 1988년 10월 17일 랍치됐다. 탁아소를 찾아와 자신을 데리고 귀가하던 아버지 모진평(毛振平)에게 목이 마르다고 떼를 쓴 게 32년 생리별의 씨앗이 됐다. 때마침 려관 앞이라 아버지는 들어가 물을 찾았다. 뜨거운 물 밖에 없다고 해 식길 기다리며 잠시 눈길을 돌렸다가 다시 보니 아들이 사라지고 없었다.

필독! 사회보험 대우와 관련해 정부사업보고 5가지 좋은 소식 전해!

퇴직 인원 양로금 기준 적당히 제고하고 주민 의료보험 재정 보조 기준 제고하며 실업보험과  최저 생활 보장 범위를 확대...... 정부사업보고는 사회 보험 분야에 관해 여러가지 따뜻한 정책을 제기했다. 아래 함께 알아보자!

인재, 도문강, 훈춘....올해 리동호 위원의 제안 관전 포인트는?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 제13기 전국위원회 제3차 회의가 지난 21일 개막했다. 이번 대회에 참석한 9명 조선족 위원들은 회의기간 각자 분야와 사회관심사에 근거해 소중한 제안을 대회에 제출할 계획이다.

중국 최대 음식 배달 플랫폼 메이퇀(美团)과 어러머(饿了么)가 상하이에 ‘배달 음식 보관함’을 설치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28년 전에 집 산 사실 ‘깜빡’한 여성, 결말은?

 

과거 중국 선전에 위치한 주택을 구매해 놓고 28년간 잊고 살았던 여성의 최근 소식이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