社会-朝鲜文报

형법 수정안 3월 1일부터... 얼떨결에 범죄자 된다?

2020년말에 발표된 <중화인민공화국형법 수정안(11)>이 3월 1일부터 정식 시행됐다. 이번 수정안에는 10여가지 죄목이 추가됐다.

젤리 속에 마약을 숨긴 남성 현장서 검거

포장된 젤리 속에 마약을 숨겨 해관을 통과하려던 마약 밀수범이 검거됐다.

취직 성수기 곧 도래! 이런 사기군 조심해야

음력설휴가가 끝난 후 곧 구직성수기인 '금3은4(金三银四)'를 맞이하게 된다. 하문 경찰측은 최근 구직과 채용 관련 사기사건이 많이 발생하는 것을 발견하고 광범한 군중들에게 경각심을 높일 것을 당부했다.

위챗, QQ메신저에 흡연 이모티콘이 사라졌다

텐센트회사가 2월 28일 공식미니블로그계정을 통해 위챗 이모티콘이 "요즘 담배를 끊었다"고 밝혔다.

자녀 7명 낳기 위해 벌금 100만원 기꺼이~

출산율 감소가 세계적 추세인 요즘 중국의 한 여성이 100만원의 벌금을 내고 7명의 아이를 출산, 양육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홍색환인’, 국가 <의용군진행곡>이 탄생된 곳

국가가 울려퍼질 때마다 환인주민은 자랑스럽기 그지없다. 이곳이 바로 국가가 창작된 곳이기 때문이다. 우렁차게 울려퍼지는 국가의 음표가 환인주민들의 마음속 깊이 새겨져있다.

‘가정양로침대’, 양로써비스 신흥강자 될까?

우리 나라 90% 로인이 재택양로를 선호하고 있다. ‘가정양로침대’라는 새로운 양로써비스가 생활 자립이 불가한(失能) 로인들의 다양화, 다층적 로후 써비스 수요를 효과적으로 충족시킬 전망이다.

61살 차이의 ‘결혼사진’, 사람을 울리는 그 뒷이야기

   최근 24세 소방관과 팔순의 외할머니가 찍은 ‘결혼사진’이 인터넷을 뜨겁게 달궜다.

불법사회조직 어떻게 식별할가? 민정부 방법 제시

23일 오후, 국무원 보도판공실은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민정부 부장 리기항, 부부장 당승패, 고효병, 왕애문, 첨성부는 민정사업개혁발전상황을 소개하고 기자들의 질문에 대답했다.

최고인민법원: ‘주택양로’ 사기극에 대한 단속강도 높여야

최고인민법원 민사심판1정 주심법관 왕단(王丹)은 소식발표회에서 일부 딴 속셈을 품은 사람들이 ‘투택양로’의 명의로 로인을 기만하여 불법적으로 로인의 부동산을 점유하는 목적을 달성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