体育-朝鲜文报

제24회 중국장춘정월담바사국제스키축제 개막

1월 4일, 제24회 중국장춘정월담바사국제스키축제 개막식이 열렸다. 성당위 서기 황강과 성당위 부서기이며 성장인 호옥정이 개막식에 참석해 함께 개회총을 쏘며 경기 시작을 알렸다.

2025년 중국 체육건아들, 146개의 세계 챔피언 차지

국가체육총국 경기체육사가 29일 발표한 보고에 따르면 2025년 중국 체육선수들은 총 31개 종목에서 146개의 세계 챔피언을 차지했다.

중국축구협회 기구개혁: 규률도덕위원회 설립

12월 28일, 중국축구협회 웹사이트는 소식을 발표하여 중국축구협회가 규률도덕위원회를 설립하고 서가력(徐家力)이 위원회 주임을 맡는다고 밝혔다.

‘18세 신성’ 야말, 2025년 드리블 성공 세계 1위

에스빠냐 프리메라리가 바르셀로나의 2007년생 ‘신성’ 라민 야말이 2025년 한해 드리블 성공 회수 1위를 차지했다.

‘15.5’시기 7개 관건 문제 해결

27일부터 28일 사이 2025년 전국 체육국장회의가 북경에서 열렸다. 이번 회의는 2025년과 ‘14.5’시기 체육사업에서 이룩한 성과를 전면적으로 총화하고 현재 체육 발전에서 직면한 형세를 깊이있게 분석했으며 ‘15.5’시기에 7가지 관건 문제를 중점적으로 해결할 것을 요구했다.

2025 중국축구 올해의 선수 후보 명단 발표

한해 동안 전체 시리즈 축구대회의 성적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후, 2025 중국축구 올해의 선수 후보 명단이 15일에 발표되였다. 오희, 장옥녕, 장광태, 위세호, 림량명 등 15명의 선수가 이름을 올렸다.

FIFA, 60딸라 월드컵 티켓 내놔

국제축구련맹(FIFA)이 60딸라짜리 2026 북중미 월드컵 입장권을 내놓았다. 입장권 가격이 너무 비싸다는 비판을 의식한 결과로 풀이된다.

음바페, 호날두와 어깨 나란히

력사는 반복됐고 주인공만 바뀌였다. 킬리안 음바페가 레알 마드리드의 시간 우에 자신의 이름을 또렷하게 새겼다. ‘우상’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남긴 단일 년도 최다 득점 기록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2025 중국 프로축구 시상식, 연변 3개 영예 석권

지난 12일, 2025 시즌 중국축구 프로리그 시상식이 상해에서 개최된 가운데 슈퍼리그, 갑급리그, 을급리그 3개 리그의 각종 최고상들이 발표됐다.

2025년─2026년도 길림성 청소년 쇼트트랙 표준 달성 경기 개최

2025년─2026년도 길림성 청소년 쇼트트랙 표준 달성 경기가 13일부터 14일까지 길림성 스케트장에서 개최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