体育-朝鲜文报

알파인스키…가파른 비탈 질주

동계올림픽 알파인스키는 초기에는 활강과 회전 종목의 경기만 치르다가 1952년 노르웨이 오슬로에서 열린 제6회 대회부터 대회전이 정식종목으로 채택되였고 1988년 카나다 캘거리에서 열린 제15회 대회부터 슈퍼대회전과 알파인복합이 추가되였다.

대련팀, 심판 폭행해 중국축구협회로부터 중징계

일전 중국축구협회가 슈퍼리그 한 경기에서 선수와 구단 관리일군들이 심판을 폭행한 행위에 대해 중징계를 내렸다. 11일, 중국축구협회는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론난을 일으킨 대련팀의 관리일군 및 선수들에게 출장중지 및 벌금을 부과한다고 밝혔다.

북경동계올림픽 성화, 또 한가지 ‘세계 최초’ 달성

북경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는 일전에 북경동계올림픽 성화 봉송은 2월 2일부터 4일까지 3개 경기구에서 진행한다고 선포했다. 북경동계올림픽 성화는 ‘비양(飞扬)’이라고 명명했는데 현재 일차적으로 1200자루 ‘비양’이 곧 조립을 마치고 북경으로 출발하게 된다.

스키 타다 부상 입었을 때 어떻게 신속히 처리해야 하는가?

만약 관절에 부상을 입어 일부 부위가 부어올랐다면 특히 주의해야 한다. 우선, 관절을 더이상 움직이면 안된다. 다음으로 관절을 마사지하지 말고 저온물품을 리용해 부상을 입은 부위에 얼음찜질을 해줘야 한다.

장춘 청년의 이런 새해 축복, 정말 대단해!

올해 29살 나는 소빈은 달리기애호가이다. 1월 1일 오후, 다른 동호인에게서 계발을 받은 소빈은 달리기를 통해 장춘시 거리에서 ‘2022호랑이해(2022虎年)’라는 글자를 그려냈는데 2시간에 걸쳐 23킬로메터를 완주했다.

훈련장에서 주은 축구가족의 훈훈한 이야기

연길시업여체육학교 동계훈련이 한창인 연길시금대체육구락부 훈련장에는 자식들의 훈련을 지켜보는 학부모들이 많다. 그중에는 11살 나는 큰 아들과 9살 나는 둘째 아들을 집중훈련에 참가시킨 리광선(39세)도 있었다.

북경동계올림픽의 ‘길림유전자’

2월 4일, 북경동게올림픽 개막까지 아직 20일 쯤 남아있다. 만인이 주목하는 이 빙설성연이 곧 열리게 되는데 길림에서는 동계올림픽을 체험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각 업종의 길림사람들이 혼신의 힘을 다해 북경동계올림픽에 이바지하고 있다.

전국 주민 빙설운동 참여자수 3억 4,600만명에 달해(새로운 데터, 새로운 주목점)

통계자료에 따르면 2015년에 북경동계올림픽 개최를 성공적으로 유치한 이래 전국 주민의 빙설운동 참여자수는 3억 4,600만명에 달해 ‘3억 인구 빙설운동 참여 동원’의 목표를 앞당겨 달성했다고 한다.

중국축구협회: 2년간 손실액 5000만원에 달해

중국축구협회는 2021시즌 축구협회컵 결승전을 계기로 1월 8일 오후와 9일 오전 성도에서 협회 제11기 집행위원회 제5차 회의와 제11기 회원대회 제2차회의를 소집하였다. 각항 회의 의정을 소화하면서 중국축구협회 주요 책임자들은 하나 또 하나의 무거운 소식을 전해왔다.

북경동계올림픽 개막식 3대 주제 부각, 하이라이트는?

북경동계올림픽 개막식은 중국의 세계평화에 대한 추구와 동경, '더 빠르게, 더 높게, 더 강하게, 더 뭉쳐'라는 올림픽의 취지 그리고 '함께 미래를 향해'라는 북경동계올림픽의 비전과 기대 등 3가지 주제를 중점적으로 부각시키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