财经-朝鲜文报
국가통계국이 6월 29일 발표한 2025년 전국 문화 및 관련 산업(이하 문화산업) 발전 상황 보고에 따르면 지난해 우리 나라의 문화산업은 20조 8,254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전년 대비 8.8% 증가한 규모로 력대 최고치다.
신조선 시장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우리 나라 조선업체들의 수주도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제조에서 에너지까지 핵심 기술을 엔진으로 하는 산업 변혁이 우리 나라 곳곳에서 가속화되고 있다.
지난해 4월 '택스리펀 1.0'이 시행된 데 이어 지난 1일 '택스리펀 2.0' 정책이 정식 시작됐다. 환급 절차는 클릭 한번으로 려권 스캔, 입국 정보 자동 입력, QR코드 령수증 발급으로 이어진다.
우리 성 해성시가 반려동물 산업을 중점 육성하며 소비시장의 새로운 공간을 개척하고 있다.
올 1~5월 우리 나라의 전력 거래량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 6월 우리 나라 제조업 경기가 확장 국면에 재진입했다.
상해, 길림성, 료녕성이 '록색 연료 운송 회랑'을 공동 구축하기로 했다.
지난 한주 동안 중국에서는 두개의 국제포럼과 전시회가 잇달아 열렸다. '2026 하계 다보스포럼' 및 '중국국제공급사슬엑스포(CISCE)'는 주제는 서로 달랐지만 중국의 혁신 활력과 폭넓은 발전 기회는 공통된 관심사로 떠올랐다.
일전 국가에너지그룹의 발전 설비용량이 4억㎾(킬로와트)를 돌파했다. 이는 전국 발전 설비용량의 10분의 1가량을 차지한다. 특히 국가에너지그룹의 화력·풍력 발전 설비용량 모두 세계 1위이며 재생에너지 설비 비중도 41%를 넘어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