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8일 상무부에 따르면, 올해들어 추진된 ‘소비재 이구환신’ 정책 시행에 힘입어 관련 품목의 매출액이 2조원을 돌파했으며, 2억 5,000만명 이상의 소비자가 혜택을 누린 것으로 나타났다. 상무부는 이번 정책이 내수 소비 성장을 강력히 견인했을 뿐만 아니라, 산업의 패러다임 전환 및 고도화 지원, 자원 순환 활성화 등 다방면에서 뚜렷한 정책적 효과를 거두었다고 평가했다.
[신화망 베이징 10월 28일] '제140회 중국수출입박람회(캔톤페어)'가 성황리에 진행 중인 가운데 내달 5~10일 열리는 '제9회 중국국제수입박람회(CIIE)'도 개막을 앞두고 있다. 중국 국내외 기업의 경제·무역 매칭을 촉진하는 중요한 가교인 두 대형 박람회가 창출할 경제적 파급 효과에 시장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