财经-朝鲜文报
일전 국가에너지그룹의 발전 설비용량이 4억㎾(킬로와트)를 돌파했다. 이는 전국 발전 설비용량의 10분의 1가량을 차지한다. 특히 국가에너지그룹의 화력·풍력 발전 설비용량 모두 세계 1위이며 재생에너지 설비 비중도 41%를 넘어섰다.
'강소성 도시축구리그(苏超)'와 '동북 슈퍼리그(东北超)'의 인기에 힘입어 개최지의 호텔 예약 열기가 계속 높아지고 있다.
국가시장감독관리총국과 중국경제정보사가 6월 23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광고업 매출이 처음으로 2조원을 돌파한 2조 502억 1,000만원을 기록했다.
'제4회 중국국제공급사슬엑스포(CISCE)'가 개막한 6월 22일 CISCE의 핵심 보고서인 <글로벌 공급사슬 촉진 보고서>(이하 보고서)와 글로벌 공급사슬 회복탄력성 지수 매트릭스 등 최신 연구 성과가 발표됐다. 해당 보고서에는 인공지능(AI), 3D 프린팅, 수소 에너지, 철강, 옥수수, 해운 등 6개 분야의 공급사슬 맵이 새롭게 추가됐다.
우리 나라가 전체 산업사슬에 걸친 자동차 소비 확대에 팔을 걷어붙였다.
'2026 국제축구련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경기장 안팎에서 '메이드 인 차이나' 제품이 큰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인공지능(AI) 스마트 하드웨어, 하이테크 제품, 생활 필수품, 개인 취미를 겨냥한 '펄러비즈(拼豆)' 등 올해 '618 쇼핑 페스티벌' 장바구니에 담긴 변화는 중국 소비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보여줬다.
6월 19일 중국국가철도그룹(중국철도)에 따르면 지난 10년간 중국—유럽 화물렬차의 년간 운행 회수는 2016년의 1,702편에서 2025년 2만 22편으로 늘어나 10.8배 확대됐다. 년평균 31.5% 이상 증가한 셈이다.
여름철 열기가 가득한 료녕성 심양시 료중구 마삼가자촌. 마을에 들어서면 200여동의 화훼 비닐하우스가 줄지어 늘어서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