财经-朝鲜文报
A주 상장사들의 2025년 년간 '성적표'가 공개됐다. 지난해 상장사 전반적으로 '안정 성장', '신성장 동력', '글로벌화'의 흐름이 확인됐다.
5월 8일 상무부에 따르면 올 1분기 우리 나라의 써비스 수출입 총액은 1조 8,22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3% 증가했다.
우리 나라 외환보유액 3조 4,105억달러로 증가, 우리 나라 유효 발명특허 631만 8,000건 기록
5월 5일 막을 내린 '제139회 중국수출입박람회(캔톤페어)'에 220개 국가(지역)에서 해외 바이어 31만 4,000명이 참가, 현장 수출 계약 의향액은 257억달러를 기록했다. '중국 제1의 전시회'로 불리는 캔톤페어의 흥행은 우리 나라 대외무역의 탄탄한 기반과 활력을 보여줬다는 평가다.
중국이 관광 목적지로서 매력을 더해가고 있다.
'5.1절' 련휴기간 국내 여러 지역이 봄방학 련휴 정책을 시행하면서 려행·써비스·상품·생활필수품 소비가 활발하게 이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5.1절' 련휴 첫날인 지난 1일, 우리 나라의 인구 이동량이 지난해보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심양시의 써비스업은 '1호점 경제'를 바탕으로 성장하는 추세다. '1호점'이 단순히 신규 매장을 넘어 새로운 시나리오·체험·써비스 등으로 그 의미가 확장됐다는 분석이다.
중국이 '세계의 공장'을 넘어 '글로벌 공급사슬 허브'로 부상하고 있다.
4월 27일 국가통계국에 따르면 올 1~3월 전국 규모 이상 공업기업의 리익은 1조 6,960억 4,0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5% 증가해 1~2월보다 0.3%포인트 높은 증가률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