财经-朝鲜文报
4월 20일 중국민용항공국에 따르면 3월 민항 려객 운송량은 6,663만 2,000명(연인원, 이하 동일)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1% 증가했다.
우리 나라가 대출우대금리를 전월과 같은 수준으로 동결했다.
중앙기업 고정자산 투자 전년 대비 23.5% 증가, 1분기 써비스업 부가가치, GDP의 61.7% 차지, 2025년말 기준, 등록된 드론 약 329만대
신화통신이 마련한 대형 옴니미디어 인터뷰 프로그램인 '중국경제원탁회의'가 4월 20일 열렸다. 회의에 참석한 전문가들은 경제 대성(大省)이 중국 경제 안정의 핵심 력량이라며 혁신 능력 향상과 더불어 새로운 역할을 발휘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신화망 서울 4월17일]중국은행 서울지점이 16일 서울에서 중자(中資)기업 금융서비스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 왕즈린(王治林) 주한 중국대사관 공사참사관이 참석해 연설했다. 재한 중자기업 대표 및 관련 기관 귀빈들은 중·한 금융 협력과 기업의 크로스보더 발전의 새로운 기회를 함께 모색했다.
올 1분기 우리 나라 금융 총량이 합리적인 성장세를 이어가며 실물경제를 든든히 지원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관총서(관세청)가 14일 발표한 데이타에 따르면 올 1분기 상품 무역액은 11조 8,4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 증가했다.
13일 개최된 '제6회 중국국제소비재박람회'가 올해 내실을 한층 더 강화했다. 전체 전시면적은 지난 회보다 1만 3,000평방메터 확대됐고 해외 전시품 비중 역시 65%로 대폭 늘었으며 200개 이상 신제품이 공개됐다.
첫 해살이 내려앉은 심양시 소하연(小河沿) 아침시장에는 고소한 음식냄새가 가득하다.
지난해 우리 나라의 중소기업 발전 환경이 꾸준히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