自然-朝鲜文报

겨울왕국의 요정

주무랑마(珠穆朗玛)봉 국가급자연보호구 내 유유히 날고있는 노란부리 까마귀.

아름다운 란우호수

시짱 바쑤현에 위치한 란우호수가 하얀 설산, 푸른 하늘과 어우러져 아름다운 풍경을 연출했다.

홍안고진의 운치있는 초여름 경관

초여름을 맞은 중경시 수산(秀山) 토가족묘족자치현 경내의 홍안고진(洪安古鎭)은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한다.

최고의 경치, 에베레스트의 낮과 밤

세계에서 가장 높은 산 에베레스트. 에베레스트의 기후는 복잡하고 변덕스러워 순간순간 변한다.

아름다운 란우호수

시짱 바쑤현에 위치한 란우호수가 하얀 설산, 푸른 하늘과 어우러져 아름다운 풍경을 연출했다.

해발 7000m 이상의 장엄한 경치

주무랑마봉 해발 7028m 이상의 장엄한 경치(5월12일 촬영)

하얼빈: 한 폭의 풍경화 펼친 습지

5월14일 촬영한 하얼빈 대극장 인근의 습지(드론 사진)

여름 파도타기

북해(北海) 웨이저우다오(潿洲島) 디수이단핑(滴水丹屏) 관광지 직원이 모터보트를 운전할 준비를 하고 있다. (5월12일 촬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