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우들의 교류와 단합을 취지로 한 '대련조선족문학회 교사절 경축 문학창작 강좌 및 교류회'가 지난 9월 6일 대련시 시골집정원에서 개최되였다. 대련조선족문학회 13명 문우들과 대련출판사 김동수 부사장, 장빈 부사장, 출판사 편집이며 중국작가협회 회원인 동효규 등 16명이 이 활동에 참가했다.
9월 9일, 2026년 중국국제써비스무역교역회가 북경에서 개막했다. 기업 1,830여개가 현장에 전시관을 설치했으며 그중에는 473개 세계 500강 기업과 업계 선도기업도 있다. 우리 성은 료녕 메인 이미지 전시구역과 대련 독립 전시구역을 설치하고 약 50개 기업사업단위를 조직해 오프라인 전시에 참가하여 전 성 써비스무역의 특색 우세와 최신성과를 중점 전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