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성 두 지역, 제2진 국가전역관광시범구 명단에 입선

[본사소식 오정국 특약기자] 11월 18일, 국가문화관광부는 제2진 국가전역관광시범구 명단을 공시했다. 97개 입선지역중 우리 성의 조양시 객라심좌익몽고족자치현(喀喇沁左翼蒙古族自治县)과 료양시 궁장령구(弓长岭区)가 포함됐다.

심양 인재아빠트 신청과정 공포, 임대료 시장가격의 80% 초과하지 않아

최근에 심양시는 문건을 하달해 인재아빠트 건설을 제출했다. 임대료는 시장가격의 80%를 초과하지 않고 아빠트는 가방만 들고 입주가능한 표준에 도달했는데 전문대학 이상 학력 및 기술사 이상 기능인재는 모두 신청이 가능하다고 한다.

최무삼 전 심양시조선족문화예술관 관장 ‘한국 외교부 장관상’ 수상

[본사소식 김연혜 기자] 일전 중국조선족기업가협회 회장단, 료녕성조선족련의회, 심양시조선족련의회가 공동 주최한 ‘임병진 주심양한국총령사관 총령사 환송연’에서 최무삼 전 심양시조선족문화예술관 관장이 령사관측으로부터 한국 ‘외교부 장관상’ 상장을 전달받았다.

순의정음우리말학교 제4기 우리말이야기대회 개최

[본사기자 전정옥, 사진 배귀봉] 11월 21일, 북경시 순의구 순의범미유치원에서 ‘순의정음우리말학교 제4기 우리말 이야기대회’가 개최됐다.

아하조선족향 두 가정재배농장, 본계시 시범가정농장에 입선

[본사소식 김인춘 특약기자] 일전, 본계시농업농촌국은 2020년도 시급 시범가정농장 12개를 명명했다. 아하조선족향의 만만천촌 천순개암(天顺榛子)재배농장과 황전촌 류백원유기딸기재배가정농장이 입선됐다.

단동, 장강삼각주지역 관광객 유치 나서

[본사소식 윤철화 기자] 단동시가 양주시, 중경시와 문화관광 협업을 맺고 장강삼각주지역 관광객 유치에 나섰다.

아하조선족향 <민법전>학습양성반 개최

[본사소식 김인춘 특약기자] 11월 23일 오후, 환인만족자치현 아하조선족향 <민법전>학습양성반이 향정부 회의실에서 열렸다. 향기관 간부, 향주재단위 간부, 촌조간부 60여명이 양성반에 참가했다.

단동시, 소방테마공원 오픈

[본사소식 윤철화 기자] 단동시가 일전 소방테마공원을 오픈했다. 압록강반에 위치한 단동시소방테마공원은 기존의 압록강문화풍정원을 개조해 화재 관련 안전 필수상식을 홍보해 자연스럽게 각인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단동시조선족문화예술관 신관 개관... 공익성 지도 강화

[본사소식 윤철화 기자] 일전, 단동시조선족문화예술관이 신관으로 이전했다. 새롭게 둥지를 튼 곳은 단동시 진흥구 륙위로와 삼경가 교차로에 위치한 4층 건물로 총면적이 830㎡이다. 올 상반기부터 인테리어공사를 시작해 11월에 공사를 마쳤다.

북경조선족애심장학회, 로하중학교 ‘주문빈렬사장학금’에 기부금 전달

[본사소식 전정옥 기자] 11월 24일, 북경조선족애심장학회는 주문빈 렬사의 모교 로하중학교를 방문하고 ‘주문빈렬사장학금’에 기부금 1만원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