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보 원자력발전소 2호기 원자로 설비 설치 고봉기 진입

호로도시에 위치한 서대보원자력발전소 2호기 원자로 핵섬 반응로 압력용기가 최근 성공적으로 인양되여 제자리에 안착했다. 이는 2호기 주설비 설치의 본격적인 고봉기가 시작됐음을 의미한다.

제1회 세계조선족축구대회 도쿄서 성황리에

지난 6월 6일, 일본 도쿄 아카바네 스포츠노모리 공원경기장에서 제1회 세계조선족축구대회가 열렸다. 재일조선족축구협회가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일본, 중국, 한국, 미국 등 4개 국 7개 팀, 200여명 선수를 포함해 응원단과 관객 총 400여명이 참가했다.

시향 가득 문학강좌, 배움으로 삶을 채우다

[본사소식 최수향 기자] 6월 6일, 심양시조선족녀성협회는 《료녕신문》 편집, 연변작가협회 리사, 료녕성조선족문학회 부회장을 겸임하고 있는 김창영 시인을 특별 초청하여 '더 나은 삶을 위한 시읽기' 시리즈3 문학특강을 마련했다.

꽃밭이 좋아야 나비가 모여든다 - 대련시조선족로인협회 중산분회 전임회장 최순희

대학교 교수, 한국 경제학박사 등 화려한 인생경력이 있지만 퇴직한 후 주동적으로 로인협회 회장의 중임을 떠메고 실적을 올린 사람이 있다. 그는 바로 대련시조선족로인협회 중산분회의 전임회장 최순희다.

‘둥지’는 작아도 그 안은 포근하다 - 대련시조선족로인협회 려순분회 리순금 회장의 헌신

2025년 12월 대련시조선족로인협회는 년말총화를 앞두고 13개 분회중 선진분회를 선정했는바 평선위원들의 엄선을 거쳐 려순분회가 선진분회중 하나로 선정됐다. 여기에는 초불정신으로 협회를 위해 혼심을 다 바치는 리순금(70세) 회장의 로고가 스며 있다.

삼림풍경구에 만발한 작약꽃

[본사소식 김경덕 특약기자] 6월초, 삼림 풍경구내의 작약꽃이 만발하여 분홍빛 꽃바다가 장관을 이루었다.

중국 국가 청년카약 선수들, 항일명장 리조림옛집 찾아 홍색교육연학 활동

[본사소식 오정국 특약기자] 6월에 들어 중국 국가 청년 카약선수 50명은 료양시 문성구 태자하공원에 위치한 국제카약훈련기지에 입주해 2026년 국제 청년 카약 선수권 경기에 대비한 집중훈련을 시작했다.

환인현 교정민족단결창건사업 가동식 및 ‘6.1절’문체활동 괴마자소학교서

[본사소식 김인춘 특약기자] 6월 1일 환인만족자치현 통전부, 현민족종교국이 주최하고 현교육국이 협조한 환인만족자치현 교정민족단결창건사업(全县校园民族团结进步创建工作) 가동식 및 '6.1절' 경축 민족단결 문체활동이 고성진 괴마자소학교(拐磨子小学)에서 성황리에 진행됐다.

료양 한국풍미성 음식점, 고중·대학 입시 수험생들에게 찰떡 무료 제공

[본사소식 오정국 특약기자] 일전 박희자 료양시 문성구 인대대표, 당대표이자 료양시조선족료식업협회 회장, 료양시 소툰진 '한국풍미성' 음식점 경영자가 고중·대학 입시 수험생들을 위한 무료 찰떡 나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등탑시 가복사회구역 관박유치원, ‘6.1절’ 경축 시리즈 활동 개최

[본사소식 오정국 특약기자] 6월 1일, 어린이날을 맞아 등탑시 동이보진 가복사회구역 사업일군들은 동이보진 사회구역에 위치한 관박유치원을 방문해 '화합 사회구역, 칠색 동년' 주제로 어린이날 경축 시리즈 활동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