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료녕’ 위해 생태적 기반 마련

우리 성은 최근 몇년간 '커얼친 사막 섬멸전을 치르고, 생태 장벽을 구축한다'는 핵심 목표에 집중하여 록지 확대, 록지 활성화, 록지 보호의 '세가지 록화'를 동시에 추진하고 삼림 저수지, 돈 창고, 량식 창고, 탄소 저장고 등 '네개 창고' 련동을 추진하며 '질적 향상', '산업 발전', '민생 리익'에 더욱 중점을 두어 생태 기반과 록색 자산을 지속적으로 강화해왔다. 지난해, 전 성에서는 총 21만 2,000무, 16억 9,000만그루의 묘목을 육성하고 154만무에 조림을 완성했으며 마을 록화에 595만그루를 심는 등 각종 임무를 모두 초과 완성했다.

지난해 우리 성 소비자 피해 4,706만 2,000원 만회

3월 11일, 성시장감독관리국이 소집한 '3.15'국제소비자권익일 보도발표회에 따르면 지난해 우리 성은 12315 플랫폼을 통해 43만 4,000건의 고소, 고발, 상담을 접수했으며 소비자들을 위해 4,706만 2,000원의 경제적 손실을 만회했다.

료녕 크로스보더 전자상거래 관련 9개 신규 조치로 기업 해외진출 지원

3월 10일 오전, 심양에서 개최된 '크로스보더 새 엔진·전자상거래 전진중—2026 알리바바 국제쎈터 신년 서밋'은 료녕성상무청의 '료망 글로벌—손잡고 해외진출' 계렬활동중 일환으로 료녕 기업이 대외개방의 새로운 기회를 파악하고 제품의 해외진출 루트를 확대하는 데 조력한다.

대련시조선족문학회 ‘3.8’절 경축활동 개최

지난 3월 8일, 대련시조선족문학회는 대련시 전기산해호텔에서 '봄빛으로 피여나는 문학의 꽃—고운 글 향기 따뜻한 소통'을 주제로 '3.8'절 경축활동을 개최했다. 문학회 26명 회원들이 이번 활동에 참가했다.

료양시 여러 조선족촌 및 사회단체, ‘3.8’ 부녀절 경축행사 개최

[본사소식 오정국 특약기자] 3월 6일부터 8일까지 료양시 동광, 광휘, 홍광 등 조선족촌과 료양도시구역조선족로인협회 및 료화조선족련의회는 각각 '3.8' 국제 부녀절 경축행사를 다채롭게 개최했다.

료양시제1중학교 교사들, 도보 활동으로 ‘3.8’ 국제부녀절 맞이

[본사소식 오정국 특약기자] 3월 6일, 료양시제1중학교는 전체 교사들을 조직해 도보활동을 진행하며 제116번째 '3.8' 국제부녀절을 맞이했다.

철도 녀성들의 풍채

'3.8' 국제부녀절을 앞두고, 심양 철도 공안처 승객경찰지대(乘警支队) 녀성 승무팀과 심양 려객단 동차 1팀 두 녀성 팀이 함께 이색적인 기념 행사를 진행하며 초심을 실천으로 옮기고 온정으로 려정을 따뜻하게 했다.

중국—유럽 화물렬차 (심양)집결쎈터 운영 3주년 맞아

2023년 3월부터 운영된 동북지역 유일 국가급 중국—유럽 화물렬차 (심양)집결쎈터가 운영 3주년을 맞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