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중국 직원 에어배구 '로동자컵'(료양역) 리그 료양시체육관서

[본사소식 오정국 특약기자] 9월 5일, 중국기업체육협회, 료양시문화관광라지오텔레비죤국, 백탑구인민정부가 공동 주최한 2026년 중국 직원 에어배구 '로동자컵'(료양역) 리그 경기가 료양시체육관에서 진행되였다.

료양시 조선족 선수팀, 료녕성 제11회 소수민족 전통스포츠대회서 좋은 성적 거둬

[본사소식 오정국 특약기자] 9월 7일부터 본계시에서 개최된 료녕성 제11회 소수민족 전통스포츠대회에서 료양시 조선족 선수팀이 그네와 널뛰기 시합에서 좋은 성과를 따냈다.

아름다운 태자하 강변

[본사소식 오정국 특약기자] 료양 태자하 강변에 잔잔하게 흐르는 물결에 스치는 태자하석, 가을 산들바람에 하늘거리는 숲풀, 만개한 격상화, 노란 국화는 가을의 태자하 아름다움을 자랑하고 있다.

백로 지나 가을 정취 더해

[본사소식 김경덕 특약기자] 백로 절기가 지나자 도심 속 하늘은 한결 드높고 구름꽃이 여기저기서 흐드러지게 피여오르면서 가을 정취를 더해주었다.

대련조선족문학회, 교사절 경축 문학창작 강좌 및 교류회 개최

문우들의 교류와 단합을 취지로 한 '대련조선족문학회 교사절 경축 문학창작 강좌 및 교류회'가 지난 9월 6일 대련시 시골집정원에서 개최되였다. 대련조선족문학회 13명 문우들과 대련출판사 김동수 부사장, 장빈 부사장, 출판사 편집이며 중국작가협회 회원인 동효규 등 16명이 이 활동에 참가했다.

조광촌 조선족 민속 체험에 3,000명 인파

[본사소식 오정국 특약기자] 9월 4일, 료양시 태자하구정부가 ‘조광촌서 만나는 문화관광축제’ 테마로 마련한 구문화관광축제가 조광조선족촌로인협회 활동광장에서 개최됐다.

황금빛 논밭 풍작 예고

9월 상순, 심양시 심북신구 흥륭대가두의 논밭이 온통 황금빛으로 물들었다. 올해 흥륭대가두는 약 9만 4,500무의 벼를 재배했다.

50여개 료녕 기업, 2026년 중국국제써비스무역교역회 참가

9월 9일, 2026년 중국국제써비스무역교역회가 북경에서 개막했다. 기업 1,830여개가 현장에 전시관을 설치했으며 그중에는 473개 세계 500강 기업과 업계 선도기업도 있다. 우리 성은 료녕 메인 이미지 전시구역과 대련 독립 전시구역을 설치하고 약 50개 기업사업단위를 조직해 오프라인 전시에 참가하여 전 성 써비스무역의 특색 우세와 최신성과를 중점 전시했다.

AI+공업인터넷, 료녕 스마트 제조 돌파구

AI와 공업인터넷이 만나면서 로후공업기지의 전환 '새로운 트랙'이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