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3월부터 운영된 동북지역 유일 국가급 중국—유럽 화물렬차 (심양)집결쎈터가 운영 3주년을 맞이했다.
심양철도물류쎈터의 조정지휘홀에서 당직조정원이 렬차의 우선 편성을 조직하고 있다. 그는 현재 하루 최다 9편 왕복 운행이 이뤄지고 있고 일일 적재량은 4편에 달하며 년간 작업 능력은 1,500편 이상에 달한다고 전했다. 3년간 집결쎈터 루적 왕복 운행 렬차 수는 2,300편을 돌파했고 운송 화물은 22만TEU를 초과했으며 국내외 기업 2,000여곳에 써비스를 제공했다. 월평균 수십편에서 하루 최다 9편까지, 심양 중국—유럽 화물렬차는 주목할 만한 '가속도'를 달성했다.
심양국제항 영업부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자주적으로 연구개발한 철도물류정보플랫폼은 데이타 실시간 공유를 실현했고 전국 최초로 세관 감독 관리 규칙을 역전 작업 과정에 융합시켜 통관 효률을 50% 이상 제고시켰으며 '우선 운송, 우선 배정, 우선 적재, 우선 련결'의 '네가지 우선' 원칙이 모든 작업 절차에 관통되여있다.
커버 범위를 촘촘히 하고 복사 범위를 확장했다. 현재 집결쎈터의 화물 공급원은 동북 현지에만 국한되지 않고 경진기, 장강삼각주, 주강삼각주 등 경제 핵심구역으로 확장되였다. 중국철도컨테이너운송유한책임회사와 공동으로 '1+6+10+N' 효률적 집산 운송 체계를 구축해 만주리, 수분하 등 통상구를 통한 '3개 통로, 6개 통상구' 전면 커버를 실현하고 함부르크, 뒤스부르크, 모스크바 등 10개 해외 종착역을 설립해 20여개 국가 50여개 도시를 련결하는 네트워크를 구축했으며 취급 상품은 5,000여종을 돌파했다.
동북3성1구복합운송발전련맹에 의거해 심양국그룹회사는 중국—유럽 화물렬차 '컨테이너 우선 배정', '차량 우선 배차'를 적용해 동북지역 화물의 가치 비중이 약 70%를 차지했다. 동시에 포하에서 광주국제항까지 이르는 화물렬차는 38시간 만에 대만구로 직통하며 심양—벨레라스트 정품 화물렬차는 10일 만에 8,000키로메터를 달려 러시아에 도착한다. 이렇게 새로운 경로들이 계속 개통되면서 물류 네트워크는 더욱 촘촘해지고 있다.
간편하고 효률적인 국제물류통로는 더욱더 많은 첨단산업이 심양에 집결되도록 하고 있다. 크로스보더 전자상거래 화물은 '문에서 문까지'의 국제철도운송을 통해 유럽까지 직송되고 신에너지 자동차 부품, 소비전자기업의 현지 입주가 가속화되여 근 100개 기업이 직접적인 혜택을 받았고 구역 물류 원가가 효과적으로 절감되였다. '화물렬차+콜드체인' 새업태의 모색은 동북의 우수한 농산품이 더욱 편리하게 세계로 진출하도록 했다. 일본, 한국과 린접해있고 유럽과 아시아를 련결하는 지역 우세에 의거해 집결쎈터는 점차 보세 물류를 부단히 보완해 관련 국가의 상품이 이곳에서 환적된 후 중국—유럽 화물렬차를 통해 유럽시장으로 운송되도록 추진하고 있다. 올해들어 집결쎈터의 루적 왕복 운행 화물렬차 수는 81편으로 동기 대비 170%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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