新闻-朝鲜文报

아름다운 가을 차밭 경치

9월 27일 촬영된 안휘성 랑계현 도성진 대불산 양심곡 황금차원.

하늘에서 내려다본 고추의 고향

요즘, ‘고추의 고향’으로 명성이 높은 조남시(洮南市)는 풍년의 계절을 기쁘게 맞이하면서 재배농들은 고추를 수확하여 전국 각지에 판매하기 시작했다.

들녁 모습

‘가을의 문턱’ 립추가 지났다. 최근 무순시 향촌마을을 찾아 아름다운 들녁 모습을 카메라 렌즈에 담았다.

中 금산령 장성에 뜬 쌍무지개

 14일 저녁 소나기가 내린 하북성 승덕시 금산령(金山岭) 장성에 쌍무지개가 떴다.

봄비 머금은 교정

봄비를 듬뿍 머금은 무순시신화조선족소학교 교정이 푸른빛과 생기가 감돈다.

中 하이난, "올해 리치 농사 풍년"

초여름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하이난(海南)성 청마이(澄邁)현 다펑(大豐)진에선 리치 농사가 풍년이다

작약꽃 ‘활짝’, 분주한 農心

18일 산둥(山東)성 허쩌(菏澤)시 무단(牡丹)구 뚜쓰(都司)진의 작약 재배단지에서 농민들이 작약을 절화하고 있다.

中 베이징 하이뎬구, 방역 강화로 택배 종사자 등 PCR 검사 확대

1월24일 베이징(北京)시 하이뎬(海澱)구 중관춘(中關村)가도의 임시 PCR검사소에서 방역인원이 피검사자의 정보를 입력하고 있다.

눈 덮인 만리장성

1월22일 만리장성 망경루(望京樓)의 설경

호랑이 기운 싣고 펄펄 나는 中 전통 수제 아동화

1월24일 허난성 뤄양시 루양현 샤오뎬진 가오좡촌의 한 신발공장에서 마을 주민이 호랑이 캐릭터 신발을 제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