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1일, 성시장감독관리국이 소집한 '3.15'국제소비자권익일 보도발표회에 따르면 지난해 우리 성은 12315 플랫폼을 통해 43만 4,000건의 고소, 고발, 상담을 접수했으며 소비자들을 위해 4,706만 2,000원의 경제적 손실을 만회했다.
2025년 우리 성 시장감독관리부문은 권익 보호 기제를 혁신하여 분쟁 해결 루트를 한층 다원화했다. 12315핫라인, 싸이트, APP, 미니 프로그램(小程序) 등 전통 접수 플랫폼의 24시간 운영을 보장하는 상황하에 '걱정없는 환불, 가까운 곳에서 신고, 온라인 해결' 권익 보호 기제를 조성했다. 현재 전 성에는 7,000개 이상의 매장이 '걱정없는 환불' 행렬에 가입했고 일부 선두기업은 솔선하여 '타지역 타매장 교환 및 환불'을 시행했다. 상점, 시장, 풍경구 등 소비 밀집지역에는 630개의 12315 소비권익보호써비스쎈터를 설치하여 민원은 현장에서 해결하고, 권익 보호는 가까이에서 실현하도록 노력하고 있다. 전 성 온라인 소비 분쟁 해결(ODR) 기제를 통한 신고 처리 평균 기간은 단 5일 반이며 년간 ODR단위가 1,550개 새로 추가되여 루계 3,256개에 달했다.
우리 성은 소비 안전 최저선을 단단히 수호하고 소비 활력을 활성화했다. 식품 안전 방면, 육제품, 움에 절인 채소 등 중점 품목에 대해 특별 정돈을 진행하고 1,507개 소규모 작업장을 개조했다. 전 성 9,061개 학교 식당, 120개 교외 음식 제공 단위 및 1만 7,000개 이상 공급업체를 대상으로 학교 식품 안전 추적 관리를 전력 추진하여 농전에서 학생 식탁까지의 전체 사슬, 디지털 관리를 실현했다.
제품 품질 안전 방면, 전기자전거, 건축 보온 자재 등 중점 제품에 대해 '한가지 일' 전체 사슬 관리를 실시하고 위법 생산, 판매 행위를 엄격히 단속하여 년간 제품 품질 안전 사건을 총 1,016건 조사, 처리했다.
동시에 감독관리 집법을 엄격히 하고 소비 환경을 최적화했다. '소비 수호' 엄격 단속 행동을 인솔로 삼고 민생 관련 사건을 2만 5,500건 조사, 처리했고 12차례에 걸쳐 72건의 전형사례를 공표해 강한 억제 효과를 형성했다. 부정당 경쟁 사건을 154건, 계량 위법 행위를 382건 조사, 처리했다. 기업 관련 수금, 의료보험 기금 등 돌출 문제에 대한 특별 정돈을 진행하여 기업, 군중의 부담을 3,100여만원 덜어주었다. 위법 광고 사건을 979건 조사, 처리했다.
올해 우리 성은 소비 환경 제고 공정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걱정없는 환불, 가까운 곳에서 신고, 온라인 해결' 업그레이드를 전력 추진하며 안심 소비 승낙 단원(单元)과 집결구를 육성하고 '료녕에서의 안심 소비' 브랜드를 지속적으로 심화하여 더욱 간편하고 효률적인 권익 보호 써비스를 제공하고 안심 소비가 사람들의 마음 속에 깊이 자리잡도록 한다.
료녕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