生活-朝鲜文报

치주질환, 전신 건강까지 위협…잇몸 관리 어떻게?

치과를 찾는 가장 흔한 질환은 무엇일까? 한국 환자들은 ‘치주질환’으로 치과를 가장 많이 찾는다. 잇몸 관리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매년 6월 9일은 ‘구강보건의 날’로, 이 날은 만 6세 전후 나오는 영구치를 잘 관리해서 평생 건강하게 사용하자는 의미를 담아 2016년 법정기념일로 제정됐다.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한국인에게 가장 흔한 치과질환과 이를 관리하는 방법을 알아본다.

샌들의 계절, 발꿈치 말랑하게 유지하는 법

어느새 여름. 샌들의 계절이다.아름다운 발톱에 부드러운 뒤꿈치를 가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영국 ‘가디언’이 전문가의 조언을 소개했다.

살 쪘다고 느낄 때…쉽게 시작하는 운동 3

살이 쪄 몸매가 엉망이 됐거나 건강이 별로 일 때 해결책으로 운동을 우선적으로 떠올린다. 하지만 어떻게 어떤 운동을 시작할지 몰라 망설이는 경우가 많다. 이와 관련해 ‘헬스데이’가 이럴 때 시작하기에 좋은 운동에 대해 소개했다.

마스크로 생기는 피부트러블, 어떻게 할까?

날이 더워지면서 마스크를 쓰는 게 점점 곤욕이다.마스크를 쓰면 땀은 물론 기름과 먼지도 빠져나가지 못하고 피부 가까이 고이게 된다. 따라서 얼굴이 가렵고, 뾰루지가 올라온다. 마스크를 쓴 상태에서 말을 하면 습도가 높아진다. 박테리아가 번성하게 되고, 이는 여드름과 모낭 염증의 원인이 된다. 종일 마스크를 쓰고 일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문제는 훨씬 심각하다. 피부과 전문의 덴디 엔젤만 박사에 따르면, 피부 타입에 상관없이 접촉성 피부염, 만성 피지선 염증이 생길 수 있다.

꾸준한 운동에 량질의 콜라겐… 근육 늘려 건강 잡으세요

최근 ‘집콕’ 기간이 길어져 답답함을 느끼는 사람이 많아지면서 이를 해소하고자 등산을 하는 사람도 늘어났다. 그러나 오랜 시간 실내 활동만 하다가 갑자기 야외 활동을 하면 관절에 무리가 갈 수 있다. 줄어든 근육 때문에 골절 위험도 증가한다. 집콕으로 인해 줄어든 근육을 다시 만들고 건강한 관절을 유지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항암 음식, 토마토 김치

따사로운 해살을 듬뿍 받고 자란 토마토에 함유된 라이코펜(lycopene) 성분이 항암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라이코펜은 체내 활성 산소를 억제하여 로화 방지와 심혈관 질환, 각종 암 등을 예방하며 항암 효과가 뛰여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