生活-朝鲜文报

대장암 예방에 도움 되는 운동법과 식품

대장암은 결장과 직장에 생긴 악성 종양을 말한다. 결장에 생기면 결장암, 직장에 생기면 직장암이라고 부른다. 대장암의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다. 단, 위험 요인은 알려져 있다.

유독 발목 자주 삐끗한다면…'이 병'일 수도 있다고? [건강!톡]

자주 삐는 발목, 단순한 부상이 아닌 병일 수도 있다.

신경이 날카로울 때 ‘카페인’없이 잘 지내는 법10

현대인이 카페인 성분을 멀리한 채 살아가기란 결코 쉽지 않다. 카페인은 커피·홍차·콜라·코코아·초콜릿 등 식품 60종 이상과 감기약·두통약 등 각종 의약품에 들어있다.

남성갱년기, 호르몬 수치 떨어지면 빈혈 위험 2배 높아

남성호르몬 수치가 낮을수록 빈혈 위험성이 2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동칫솔, 왼손으로 잡아야 하는 까닭

전동칫솔로 일반칫솔처럼 손에 힘을 주고 닦다 보면 잇몸 출혈을 겪을 수 있다. 이럴 땐 자주 사용하지 않는 손의 도움을 받는 게 좋다.

앞당겨진 여아 사춘기…소녀들에게 무슨 일이?

1970년대 이후 소녀들의 사춘기가 점점 빨라져 지금은 6살이나 7살 때부터 가슴이 나오는 경우도 많아졌다. 과학자들은 비만과 내분비교란물질로 불리는 화학물질 그리고 스트레스를 그 원인으로 추정하고 있지만 정확한 원인은 아직도 밝혀지지 않았다. 미국 뉴욕타임스(NYT)가 사춘기 연령에 대한 지난 수십 년간의 연구결과를 집약해 19일(현지시간) 보도한 내용이다.

건강 안 좋아...퍼그 '전형적인 개'로 보기 어렵다

개의 한 품종인 '퍼그'는 건강 관점에서 더 이상 '전형적인 개'로 보기 어렵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더울 때 심해지는 여성의 ‘이 병’… 예방법은?

낮 최고 기온이 30도를 웃돌면서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됐다. 덥고 습한 날씨로 땀이 많이 배출되고 세균 번식이 쉬워져 짜증은 물론 질병이 잘 생긴다. 특히, 여성들은 피부 조직이 약하고 민감한 외음부 질염으로 고생하는 경우가 많다.

빠지기 전에 가늘어진다… 탈모 의심되면 '이것' 보자

'탈모' 하면 빠지는 머리카락만 생각을 한다. 그러나 머리카락 굵기도 신경써야 한다. 빠지기 전에 가늘어지기 때문. 피부과 전문의들은 탈모가 잘 안생기는 뒷머리와 비교해 앞머리가 가늘다면 탈모가 시작됐다고 말한다. 양손으로 뒷머리와 앞머리를 만져 굵기를 비교해보자. 초기 탈모는 앞머리가 가늘어진 것부터 시작을 한다.

야간교대 근무, 담배와 술을 부른다

야간 교대근무를 하는 노동자가 주간 고정근무자보다 술을 자주 마시거나 흡연을 하게 될 가능성이 더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