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연구: 마늘 먹으면 혈당 낮출 수 있어, 주의점은…
发布时间:26-10-23 05:08  发布人:崔秀香    关键词:   

마늘은 주방에 꼭 필요한 조미료다. 안휘방부의과대학이 《아시아태평양림상영양잡지》에 발표한 연구에 따르면 적당량의 마늘을 먹으면 당뇨병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한다.

연구팀은 65세 이상 로인 1927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를 통해 마늘섭취정보를 얻었다. 연구는 마늘을 거의 또는 전혀 먹지 않는 참가자와 비교했을 때 매일 마늘을 먹으면 당뇨병 발생위험이 42% 낮아질 수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연구팀은 마늘 속 활성성분인 알리신, 셀레니움 등이 항산화, 항염, 항균 작용을 하며 자유라디칼을 중화하고 면역력을 조절하며 혈당을 낮추고 지질을 조절하는 작용도 있다고 밝혔다.

추가분석에 따르면 이러한 좋은 점은 65세-79세 저령 로인들에게 집중되였고 80세 이상 고령 로인들에게서는 보호작용이 더 이상 현저하지 않았다. 또한 음주습관이 있는 로인에 비해 음주하지 않는 로인이 마늘을 먹으면 위험감소효과가 더 현저했다.

다만 이 연구는 관찰연구로서 마늘은 정규적인 혈당강하치료를 대체할 수 없으며 균형잡힌 식사, 규칙적인 운동 등 건강한 생활방식은 여전히 혈당관리의 초석이다.

마늘을 먹을 때 다음 몇가지를 기억하면 건강에 더 도움이 된다.

1. 마늘을 찧은 후 잠시 두기

마늘의 영양소를 최대한 보존하기 위해 장시간 고온조리는 권장하지 않는다. 생으로 먹을 때는 최대한 찧어서 10~15분 정도 두었다가 먹는 것이 좋은바 이는 알리신 생성에 유리하다.

2. 한번에 너무 많이 먹지 않기

일반인은 매일 마늘 1~2쪽을 먹으면 되며 너무 많이 먹으면 위장을 자극하고 심지어 위염을 일으킬 수 있다.

3. 절여서 먹으면 소화 촉진

랍팔마늘, 당초마늘 등 절인 마늘은 대부분 미네랄 성분을 보존하고 매운맛을 크게 없애며 느끼함을 풀고 소화를 촉진하는 작용이 있어 고기와 함께 먹기에 적합하다.

4. 이런 사람은 생마늘을 먹지 말 것

알리신은 위장에 대한 자극이 비교적 커서 위염, 장염이 있는 사람이 많이 먹으면 위 불편이나 구역질, 구토가 나타날 수 있다. 소화기 궤양(위궤양, 십이지장궤양 등)이 있는 사람, 항응고제를 복용해야 하는 사람은 모두 생마늘을 먹지 말아야 한다. 정말 먹고 싶다면 마늘을 익혀 먹을 수 있다.

래원: 인민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