료양시·신강 액민현, 료양미술관서 2026 문화교류 진행
发布时间:26-10-23 04:24
发布人:白一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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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소식 오정국 특약기자] 10월 8일부터 18일까지 료양시와 신강 액민현은 료양미술관에서 촬영작품, 서화작품, 문화창의 공예품을 전시하며 문화교류를 진행했다.
행사기간 액민현 문화교류방문단이 료양시에 머무는 동안 료양시와 액민현 두 도시는 각각 촬영작품, 서화작품, 문화창의 공예품 80여점씩 전시했고 액민현 석류씨무용팀은 독창, 무용, 민족 악기 연주 등 문예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료양시의 액민현 지원에 대한 감사를 전했다.
한편 액민현 문화교류방문단 일행은 료양시로간부대학의 제4회 홍색예술축제 공연을 관람했다.
료해에 따르면 료양시위는 당중앙의 신강 지원에 관한 정신에 따라 2010년 6월부터 신강 액민현과 맞춤지원 관계를 맺고 올해까지 16년간 액민현의 경제사회 발전을 지원, 협력해왔다. 특히 간부 파견을 비롯해 자금 지원, 기업 발전 협력, 문화·교육·의료 등 여러 령역에 대한 지원도 아끼지 않았다.
료양시위, 시정부와 시위 조직부·선전부·통전부와 시문화예술계련합회 등 부문 관계자들은 신강 액민현 문화교류방문단 일행을 열정적으로 맞아주었으며 래년에 액민현 방문 계획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