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양, 5만 6,000개 일자리 마련해 인재 집결
发布时间:26-10-21 12:02  发布人:白一婷    关键词:   

10월 17일, 제4회 동북아(심양) 인재교류대회 및 인공지능 력량 강화 산업 발전대회가 개막했다. 동북 '3성1구'가 재차 인재를 매개로 힘을 모았으며 2,627개 채용단위가 참가해 5만 6,000개 우수한 일자리를 제공했다. 주회장 입장 인원은 2만 6,000명에 달했고 현장에서 리력서 7만 9,000건이 제출됐으며 취업 의향 달성 인원은 1만 1,000명에 달했다.

 

이번 대회는 국제화 인재 유치 구도를 전면 확장했다. 독일, 네덜란드, 프랑스 등 해외 기업 및 향항·오문·대만 자본 기업이 최초로 대회 플랫폼을 통해 인재를 유치했고 코카콜라 등 169개 외자기업이 823개 취업 기회를 제공했다. 5만 6,000개 일자리 가운데 19.6%에 해당하는 1만 1,000개는 특별히 외국적 학생들에게 제공되였으며 이는 지난회에 비해 8.3%포인트 높아진 수치다.

 

동북 현대화 산업체계 건설에 립각해 대회는 '3성1구' 산업 협동, 차별화 발전, 정밀 인재 유치를 실현했다. 대련은 친환경 석유화학, 선박 및 해양장비 제조, 장춘은 자동차, 광전 정보산업, 할빈은 항공우주, 첨단장비 제조, 훅호트는 빅데이터 클라우드 컴퓨팅, 친환경 농축산품 가공 분야에 집중했다. 2,381개 단위는 현장에서 5만 2,000개 일자리를 제공했고 일자리와 산업 매칭도는 80%를 넘어섰다. 주최도시인 심양은 신질생산력 발전 방향으로 항공우주 분야에 초점을 두고 27개 중점 단위를 집결시켜 1,800여개 일자리를 제공했다. 그중 박사 일자리는 293개로 전체 행사에서 박사 인재 유치 규모가 가장 큰 산업 분야로 되였다.

 

대량의 우수한 시장 주체가 집중적으로 공개되였다. 453개 중앙·국유 기업이 3,985개 일자리를, 72개 상장기업은 2,175개 일자리를, 45개 과학연구기관·연구소는 1,290개 연구개발, 교육 분야 일자리를 제공해 전방위, 다층차의 일자리 공급으로 각종 인재들을 위해 넓은 무대를 구축했다.

 

대회는 인재에 대한 례우를 실질적으로 실현했는바 월급 1만원 이상 일자리를 1만 3,000개, 년봉 30만원 이상 우수 일자리를 3,200개, 년봉 50만원 이상 고급 일자리를 900여개를 제공했다.

 

공업 디지털화, 스마트화 전환 흐름에 맞춰 적지 않은 기업이 명확한 전환 수요, 인재 부족의 과제를 갖고 대회장을 찾아 우수한 인재 자원과 정밀 매칭했다.

 

인재는 흐름을 따라오고 도시는 인재로 인해 흥한다. 국가대학생취업써비스플랫폼 데이타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심양 청년 인재 류입 비률은 260%에 달했고 올해 이미 7만 9,000명의 대학 졸업생이 심양에 오거나 남기를 선택했다.

 

료녕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