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개 중앙 금융기업, 자본 보충 위해 3,600억원 증자 계획 발표
发布时间:26-09-11 04:23  发布人:白一婷    关键词:   

중국공상은행 등 8개 중앙 금융기업이 9월 6일 보통주자본 확충을 위해 각각 증자 계획을 발표했다. 8개 중앙 금융기업의 총 증자 규모는 3,600억원이다.

 

공고에 따르면 중국공상은행, 중국농업은행 등 2개 국유 대형 상업은행은 재정부, 중국연초총회사 및 관련 자회사를 특정 대상자로 해 A주를 발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각각 최대 1,000억원, 1,600억원을 조달할 계획이다.

 

아울러 재정부는 중국수출입은행, 중국수출신용보험회사 등 2개 정책성 금융기관에 각각 300억원, 100억원을 출자하기로 했다.

 

한편 4개 국유 상업 보험회사 역시 같은 날 증자 계획을 발표했다. 중국인민보험회사(PICC)는 재정부를 대상으로 A주를 발행해 최대 150억원을 조달하기로 했다. 또한 재정부는 중국런서우(人寿, 차이나라이프), 중국타이핑(太平)보험그룹에 각각 350억원, 70억원씩을 출자한다.

 

지난해 재정부는 5,000억원 특별국채를 발행해 중국은행, 중국건설은행, 중국교통은행, 중국우정저축은행 등 4개 국유 대형 상업은행에 보통주자본 확충을 지원한 바 있다. 올 8월에는 중앙 금융기업의 자본 확충을 지원하고 실물경제에 대한 금융 지원 력량을 돕기 위해 3,000억원 규모의 특별국채를 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증자 대상에는 2개 국유 대형 상업은행외에 2개 정책성 금융기관과 4개 국유 상업보험회사가 포함됐다.

 

신화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