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여개 료녕 기업, 2026년 중국국제써비스무역교역회 참가
发布时间:26-09-11 04:23  发布人:白一婷    关键词:   

9월 9일, 2026년 중국국제써비스무역교역회가 북경에서 개막했다. 기업 1,830여개가 현장에 전시관을 설치했으며 그중에는 473개 세계 500강 기업과 업계 선도기업도 있다. 우리 성은 료녕 메인 이미지 전시구역과 대련 독립 전시구역을 설치하고 약 50개 기업사업단위를 조직해 오프라인 전시에 참가하여 전 성 써비스무역의 특색 우세와 최신성과를 중점 전시했다.

 

료녕교역단은 '력량 확대 및 품질 제고, 써비스 혁신'을 주제로 료녕 메인 이미지 전시구역에 소프트웨어 및 정보기술 써비스, 스마트 디자인 써비스, 문화 써비스, 디지털 써비스, 친환경 써비스, 건강의약 써비스, 써비스 수출기지 등 7개 특별전을 마련했다. 료녕교통과학연구원, 뉴소프트 의료 등 유명 써비스무역기업이 참가해 신기술, 신제품, 새로운 시나리오를 집중 전시했다.

 

대련 독립 전시구역에는 대련 보타오 문화과학기술, 료녕 순나오 스마트 과학기술, 대련외국어대학 등 20개 기업 및 대련 소재 대학교가 참가해 디지털 기술, 스마트 제조, 의료, 문화창의 등 분야의 혁신성과를 전시했다.

 

디지털 기술 분야에서는 대련시 이다커촹의 '엣지 AI&임바디드 스마트 로보트 해결방안'이 이번 교역회의 중국 써비스 사례로 선정되였다.

 

문화 IP, 무형문화재, 문화창의제품, 스마트 문화관광, 디지털 문화창의는 료녕이 전시한 중점 내용중 하나다. 료녕 메인 이미지 전시구역에서 작잠사(柞蚕丝)로 제작한 치파오와 스카프가 큰 호응을 얻었다.

 

무형문화재 기술이 세계로 나아갈 수 있도록 대련외국어대학은 '언어+써비스무역'을 지레대로 중화문화의 글로벌 전파와 무형문화재 활성화에 새로운 모식을 구축했다.

 

로보트 개와 거대한 생체모방 기계 예술 장치가 많은 손님들의 발길을 멈추게 했고 가장 눈길을 끈 것은 실시간으로 뇌전도를 수집하고 해독할 수 있으며 사용자의 움직임 상상을 통해 손에 달린 기계 팔을 움직이게 하는 장치였다.

 

최근년간 료녕은 써비스무역의 력량 확대 및 질적 제고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선진제조업, 특색문화산업과의 융합을 심화하며 디지털 기술, 친환경 써비스, 중의약 해외진출 등 새로운 업태를 적극 육성해왔다. 각 도시마다 특색 분야가 성장하고 있으며 써비스 경제의 새로운 모식과 업태가 부단히 나타나고 있다.

 

2026년 상반기, 료녕 써비스무역의 수출입 규모는 68억 4,000만달러로 동기 대비 3.7% 증가했다. 그중 수출 규모는 22억 2,000만달러로 동기 대비 17.1% 증가했다.

 

료녕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