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은 몇살부터 배우고 강습반은 어떻게 선택해야 할가?
发布时间:26-08-25 08:12  发布人:金昌永    关键词:   

수영은 시원함을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몸을 튼튼하게 하고 건강을 증진시킬 수 있어 청소년이 많이 선택하는 인기운동이다. 각 지역의 수영강습반이 큰 인기를 끌고 있는데 부모들은 어떻게 선택해야 할가?

절강성 온주시올림픽스포츠학교 코치 강해강은 20여년간의 교육경험이 있는데 그는 어린이가 적절한 년령대에 수영기술을 익히면 익수위험을 크게 낮출 수 있다고 인정했다. 또한 운동재능이 뛰여난 아이는 선발을 통해 프로예비대에 들어갈 수도 있다고 한다.

“프로수영선수 선발은 일반적으로 5~6세에 수중 감각기초훈련을 시작하고 운동재능을 발굴하는 데 중점을 둔다. 일반가정에서는 자신을 구하고 취미를 기르는 것을 목표로 하기 때문에 5~6세에 억지로 강습반에 보낼 필요가 없다.” 장해강은 4세 이전에는 표준화된 영법교육을 실시하는 것을 권장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세계 수영챔피언 부원혜를 례로 들면 그녀는 5살 때 수영을 배우기 시작했고 유치원에 다니던 시절 항주수영팀에 발탁되여 정식훈련을 시작했다.

장해강은 수영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고위험성 체육종목에 해당하므로 대형 공공시설의 정규적인 강습반을 선택하는 것이 가장 좋으며 해당 시설은 <고위험성 체육종목 영업허가증>과 <공공장소 위생허가증>을 보유해야 한다. 학부모들은 시설의 일일공지에 게시된 수영장 물의 pH값, 잔류염소측정 등 데터를 확인하고 자격증을 소지한 구조요원이 근무 중인지 확인하며 얕은 물과 깊은 물 구역의 물리적 분리상태와 물가의 미끄럼방지시설, 구조장비가 모두 갖추어져있는지도 점검해야 한다.

주거단지에 있는 수영강습반은 대체로 통근이 편리해 오가는 불편함을 줄일 수는 있지만 왕왕 시설면적이 작고 물순환시스템의 표준이 낮으며 강사의 수준과 관리의 표준화 정도가 들쭉날쭉하다. 신청 전에 반드시 시설운영자격, 월별 수질검사보고, 고정 자격증 보유 구조요원 등의 구성을 확인하고 림시로 조립한 간이수영장은 피해야 한다.

장해강은 어떤 종류의 강습반을 선택하든 업계표준에 따라 학급 인원을 통제해야 하는바 소아기초반의 강사와 학생 비률은 1:8을 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고 다인반의 경우에는 보조구조인력을 배치할 것을 건의했다.

수영지도는 고위험성 체육종목의 지도업무에 해당하므로 이중자격증 필수취업제도를 시행하며 어느 하나라도 없으면 안된다. 먼저 <수영구조요원 국가직업자격증>을 취득해야만 수영강사로 응시할 자격이 있으며 근무 전에는 <수영사회체육지도원(수영) 국가직업자격증>과 구조요원자격증을 취득해야 한다. 장해강은 “증서는 국가체육총국과 인력자원사회보장부문에서 통일적으로 발급하며 수영장은 코치의 증명서를 벽에 게시해야 하며 학부모는 QR코드를 스캔해 진위를 확인할 수 있다.”고 말했다.인민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