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시도수 600도를 초과하면 눈질환 급상승
发布时间:26-08-21 02:05
发布人:崔秀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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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근시 600도는 안구위험 림계값’이라는 화제가 실시간검색어 상위에 올랐다. 적지 않은 네티즌들은 근시가 600도를 넘으면 어떤 위험이 있는지 궁금해했다.
사실 중등도 이하 근시인 사람과 비교하면 근시가 600도를 넘는 사람은 각종 눈질환의 위험이 높아질 뿐만 아니라 심한 경우에는 심지어 실명할 수도 있다. 또한 근시수술로는 이미 손상된 안구구조를 바꿀 수 없다.
왜 600도가 안구 위험 림계값인가?
세계보건기구(WHO), 미국안과학회(AAO) 및 우리 나라의 <근시예방치료지침>에서는 모두 600도를 고도근시의 진단표준으로 채택했다.
우리의 눈이 먼곳을 응시하고 조절이 이완된 상태일 때 등가 구면굴절도(SE)에 근거하여 다음과 같이 나눌 수 있다.
① 경도 근시: 50도≤SE<300도
② 중등도 근시: 300도≤SE<600도
③ 고도근시: SE≥600도
왜600도인가? 근시도수는 안축길이와 관련이 있다. 근시가 600도인 사람은 안축길이가 정상적인 22~24ml에서 26ml까지 길어질 수 있다.
풍선을 너무 크게 불면 더 쉽게 터진다. 안축이 길어지면 안구벽(망막, 맥락막)이 늘어나 얇아지므로 파렬될 위험이 급격히 높아진다. 그리고 600도가 바로 안구의 위험 림계값이다.
래원: 인민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