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06: 무료승차아동, 타인의 좌석 점용 불가
发布时间:26-08-11 03:08
发布人:白一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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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 승객이 고속철도를 리용하던 중 원래 D, F 2인승인 좌석이 옆자리 무료승차 아동이 계속 공간을 비집고 들어와 사실상 세 사람이 앉게 되여 승차감이 크게 떨어졌다고 불만을 제기했다.
8월 10일, 기자는 해당 승객과 련락을 취했다. 그녀의 회상에 따르면 8월 8일 서주동역에서 환승했으며 총 소요시간은 약 3시간이였다. “당시 이어폰을 끼고 잠들어있었는데 비몽사몽간에 눈을 떠보니 그들이 좌석 사이의 팔걸이를 올리고 아이가 내 좌석공간으로 밀고들어왔다.”
그녀는 자신이 창가 F좌석을 구매했으며 한줄에 좌석이 두개뿐이였다고 밝혔다. 처음에는 아이가 잠시 옆에 앉는 것이라 생각해 참았으나 아이가 계속 몸을 비틀며 안쪽으로 밀고들어오고 심지어 손이 자신을 넘어 창가를 잡고 밖을 보기도 했다고 한다.
이에 대해 기자는 승객신분으로 철도 12306 고객센터에 전화했다.
고객센터 직원은 철도규정에 따라 성인승객 1명이 만 6세 미만의 아동 1명을 무료로 동승시킬 수 있으며 이 경우 아동은 별도의 좌석을 사용할 수 없다고 명확히 밝혔다. “만약 별도로 좌석을 사용한다면 아동티켓을 구매해야 한다.”
고객센터는 무료승차아동은 좌석이 제공되지 않으므로 동행한 성인과 함께 앉아야 하며 다른 승객의 좌석을 사용할 수 없다고 추가설명했다.
려행중 류사한 상황이 발생하면 좌석에 있는 QR코드 ‘철도창행코드(铁路畅行码)’를 스캔하여 렬차 직원에게 련락하여 협조처리를 요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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