료녕 상반기 선박 신규 수주량 전국 1위
发布时间:26-07-29 11:07  发布人:白一婷    关键词:   

헝리중공에서 진수된 선박들이 십여키로메터 해안선을 따라 정박해있다.

 

상반기 우리 성 선박 공업이 력사적인 돌파를 실현했다. 신규 선박 수주량이 4,479만 9,000재화중량톤으로 전국 1위에 올라섰다. 데이타에 따르면 상반기 전 성 철도, 선박, 항공우주 및 기타 운수설비 제조업 부가가치는 동기 대비 43.5% 증가했고 민용 강철 선박 생산량은 동기 대비 2.8배 증가했는바 전 성 조선업 핵심 지표가 전국 최상위권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있다.

 

선박·해양공정 장비 산업은 우리 성 해양공업의 핵심 엔진으로 현재 대련선박중공, 중위안해운, 헝리중공 등 '중앙기업+민영기업' 협동발전의 구도를 형성했는바 첨단 선종, 심해양 장비의 대량 인도를 실현했으며 수주 물량이 충분했다. 산업사슬 지원 방면, 전 성에는 이미 선박용 엔진, 의장(舾装) 관련 기업 등 100여개가 집결되여있다. 하이파 요트 총공장 1단계 개조 공사가 완료되여 가동되였고 탄하이 요트 기지의 부지도 확정되여 곧 착공될 예정이다.

 

중점 기업의 견인 작용이 뚜렷했다. 헝리중공의 올 상반기 신규 선박 수주량은 207척으로 산적화물선, 컨테이너선, 유조선, 초대형 암모니아 운반선(VLAC) 등 여러 선종을 포함했고 선종 다양성과 단일 조선소 수주 규모 모두 업계 신기록을 경신했다. 그중 컨테이너선과 유조선 합산 비중이 70% 이상을 차지했고 VLAC 8척이 처음으로 수주에 포함되였다. 현재까지 기업의 루적 수주 잔량은 500척을 초과했으며 인도 일정은 2030년까지 편성되여있다.

 

수주 증가의 배경에는 조선업의 지속적인 디지털 스마트 개조가 있다. 대련 중위안해운 카와사키는 로보트 용접, 스레인리스강관 스마트 가공 등 30여개 스마트 생산라인을 도입하여 관건 절차의 자동화를 실현했다. 디지털 트윈 및 3D 레이저 스캐닝 등 기술을 기반으로 기업은 시뮬레이션 검증 및 협동 연구개발 플랫폼을 구축해 다분야 병행 설계 및 가상 시뮬레이션 최적화를 실현했고 설계 효률이 현저히 제고되였다. 동시에 전 과정 데이타 경로가 련결되면서 디지털화 협동 플랫폼은 AI를 활용한 관리 결책 지원을 통해 관리가 경험 구동에서 디지털 구동으로 전환되도록 추진했다. 용접 효률은 60% 제고되였고 전체 선박 건조 주기는 대폭 단축되여 선박 제조의 디지털 스마트 전환에서 업계 모범을 수립했다. 이 기업은 탁월급 스마트 공장으로 선정되였다.

 

성공업정보화청 관련 책임자는 다음과 같이 전했다. 향후 대련이 첨단기술 선박 및 첨단 해양공정 장비 관련 세계급 제조 기지를 건설하도록 지속적으로 추진해 친환경 스마트 선박, 심해양 장비, 크루즈 요트 등 분야에서 돌파구를 모색하며 선박용 핵심 협력 장비의 약점을 신속히 보완하도록 할 예정이다. 동시에 '스마트 개조 및 디지털 전환'으로 전통 해양 제조업을 활성화하여 선박·해양공정 장비 산업이 첨단화, 스마트화, 친환경화, 융합화의 방향으로 업그레이드되도록 추진한다.

 

료녕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