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전 성 대외무역 수출입 규모 3,921억원
发布时间:26-07-29 11:07  发布人:白一婷    关键词:   

심양세관 최신 통계 데이타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전 성 대외무역 수출입 규모는 동기 대비 5.8% 증가한 3,921억원으로 력대 동시기 최고치를 기록했다. 그중 수출 규모는 2,228억 9,000만원으로 동기 대비 11.9% 증가했고 수입 규모는 1,692억 1,000만원을 기록했다. 외부 환경이 여전히 복잡하고 변동성이 큰 가운데 이번 '상반기 보고서'는 그 가치가 돋보인다.

 

점점 더 규모가 커지는 대외무역 기업들이 상승 데이타의 가장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다. 상반기 전 성 수출입 실적이 있는 대외무역 기업은 1만 5,000개로 동기 대비 5.4% 증가했다. 그중 민영기업이 계속하여 주력군 역할을 담당했다. 수출입 규모는 2,043억원으로 동기 대비 6.9% 증가했으며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52.1%로 상승했다. 외상투자 기업과 국유기업은 각각 4.1%, 6.1% 증가했다. 3가지 주체가 협동 발전하며 우리 성 대외무역의 기반이 더욱 안정적이고 구조가 더욱 최적화되였다.

 

이와 동시에 료녕 대외무역 '협력 네트워크'가 가속 확장되고 있다. 아세안 대상 수출입 규모는 동기 대비 24.2% 증가한 739억 2,000만원으로 최대 무역 파트너 위치를 굳건히 지켰고 유럽련합이 2위를 차지했다. 특히 주목할 점은 라틴 아메리카와 아프리카 대상 수출입 규모가 각각 23.6%, 97.3% 증가한 것이다. 이는 신흥시장의 존재감이 더욱 강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무역 파트너가 확대되면서 무역 방식도 조용히 업그레이드되고 있다. 상반기 우리 성 가공무역 수출입 규모는 938억 5,000만원으로 증가률이 31.3%에 달했고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지난해 동기 대비 4.6%포인트 상승했다. 이러한 변화는 공장에서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더 많은 국제 브랜드가 료녕을 중요한 가공제조기지로 여기고 있으며 부품이 이곳에서 완제품으로 가공되여 전 세계로 수출되고 있다. 한편 보세물류 방식 수출입 규모는 616억원으로 동기 대비 4.1% 증가했고 일반무역 방식 수출입 규모는 1.4% 소폭 하락했지만 여전히 2,319억 4,000만원으로 전체의 59.2%를 차지했다. 3가지 방식이 상호 증감을 보이는 것은 료녕 대외무역이 단일모식에서 다원화, 고부가가치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음을 반영한다.

 

상품 구조 측면에서 보면 고부가가치 제품이 수출 성장의 주요 엔진이 되고 있다. 상반기 전기기계 제품 수출 규모는 1,183억 5,000만원으로 동기 대비 18% 증가해 수출 전체의 53.1%를 차지했다. 그중 자동차 수출 규모는 53억 5,000만원으로 동기 대비 37.5% 증가했고 집적회로와 자동차 부품은 각각 9.8%, 13.3% 증가했다. 농산품 수출 규모는 183억 7,000만원으로 동기 대비 15.3% 증가했고 기본 유기화학품 수출 규모는 97억 7,000만원으로 동기 대비 37.3% 증가했다.

 

수입 방면, 상반기 농산품 수입 규모는 224억 4,000만원으로 동기 대비 20.1% 증가했다. 동남아의 과일, 남미의 소고기, 유럽의 유제품이 료녕 항구를 통해 국내시장으로 류입되면서 수많은 가정의 식탁을 풍성하게 하고 있다. 자동차 부품 수입 규모는 136억 7,000만원으로 동기 대비 10.2% 증가, 이는 료녕 자동차 제조가 글로벌 산업사슬의 분공 협력에 깊이 융합되였음을 보여준다.

 

료녕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