료양시 건축 페기물 중계소 건설 착공
发布时间:26-07-21 05:28  发布人:白一婷    关键词:   

[본사소식 오정국 특약기자] 일전 료양시 건축페기물 중계소 건설 착공식이 궁장령구 번영가에서 100여메터 떨어진 공지에서 진행됐다.

 

료해에 따르면 기존 건축 페기물 중계소 58개중 일부가 시내와 가까워 환경 및 공기 오염이 심각한 상황이였다.

 

시정부 관계자는 주민들의 건의를 접수하고 건축 페기물 중계소를 도시와 멀리 떨어진 외곽으로 이전하여 신축하기로 결정했다. 시정부 결정에 따라 료녕옥화전환경발전그룹은 궁장령구 교외에 부지를 선정하고 400여만원의 자금을 투자해 새로운 건축 페기물 림시 중계소 건설 공사를 시작했다. 공사 기한은 7월초부터 9월 중순까지, 두달후면 준공되여 본격 가동될 예정이다.

 

신축된 중계소는 년간 6,500여톤, 일평균 180톤의 페기물을 선별, 처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