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란 군사 충돌 격화...브렌트유 90달러 돌파
发布时间:26-07-21 11:14
发布人:白一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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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망 미국 뉴욕 7월21일] 미국과 이란의 중동 지역 군사 충돌이 이어지면서 사태가 더욱 격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에 국제 원유 선물 가격은 19일 이번 주 거래를 시작하자마자 큰 폭으로 상승했다.
미국 동부시간 19일 오후 6시 15분 기준 뉴욕상업거래소의 8월 인도분 미국 서부텍사스유(WTI) 선물 가격은 배럴당 2.68달러 오른 85.17달러에 거래를 마치며 3.25% 상승했다. 런던 대륙간거래소(ICE)의 9월 인도분 브렌트유 선물 가격은 배럴당 2.87달러 상승한 90.97달러로 마감해 3.26% 올랐다.
이란 파르스 통신(FNA)은 19일 소식통을 인용해 호르무즈 해협의 선박 통항이 전면 중단된 상태라며 미국이 도발 행위를 계속하는 한 호르무즈 해협 폐쇄 조치는 유지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신화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