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대학 학생모집 및 합격자발표 기간 경계해야 하는 5가지 사기극
发布时间:26-07-14 09:01  发布人:金昌永    关键词:   

대학 학생모집 및 합격자발표 기간 점수조회, 지원서작성, 입학 등 절차가 수험생과 학부모들의 관심사로 되였다. 일부 기구나 개인은 경제적 리익을 얻기 위해 다양한 명목으로 사기를 치고 있는데 전국 교육허위사실확인플랫폼(全国教育辟谣平台)은 교육부가 최근 발표한 경보에 따라 최신 사기수법을 정리하여 모두가 주의를 기울이고 경각심을 유지하며 자신의 진학권익과 재산안전을 잘 지킬 것을 당부했다.

1. ‘커닝(作弊)’, ‘성적이상’ 등의 통지를 받으면 우선 확인해야

대학입시 관련 중요공지는 일반적으로 학교, 성급 교육시험기관 또는 대학의 공식경로를 통해 발부되며 문자메시지나 위챗을 통해 따로 통지하지 않는다. 의심스러운 정보를 받으면 가능한 한 빨리 공식측에 확인해야 한다.

2. 고가의 지원서신청은 반드시 믿을 만한 것이 아니야

관련 부서는 ‘대학입시계획사’ 직업자격증을 발급한 적이 없다. 교육부와 각 지역의 학생모집기구는 무료지원서작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니 ‘전문가 확약 합격’, ‘고가계획’ 등 홍보를 쉽게 믿지 말아야 한다.

3. ‘내부지표’, ‘특수경로’는 모두 사기극

대학생모집은 정책, 점수 및 지망에 따라 엄격히 시행되며 ‘내부정원’, ‘뒤돈을 통한 보장’, ‘낮은 점수로 보충모집’ 등 상황은 존재하지 않는다. 료금약속과 관련된 모든 경우, 경계를 늦추지 말아야 한다.

4. 학생모집류형 똑똑히 보고 개념 혼동하지 말아야

일부 기관은 고의로 일반고등교육과 다른 교육형태를 혼동시키는데 수험생과 학부모들은 학교의 운영성격과 모집종류를 꼼꼼히 확인해야 하며 과장된 홍보를 쉽게 믿지 말아야 한다.

5. ‘장학금’, ‘보조금’ 통지 받으면 더 많이 확인해야

보조금, 장학금 등의 명목으로 은행카드정보, 인증코드 또는 송금을 요구하는 경우, 학교나 지역 교육부서에 즉시 확인해야 한다.인민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