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방학, 아이들이 다치는 리유… 부모 방심 때문?
发布时间:26-07-14 08:56
发布人:金昌永
关键词:
여름방학은 아이들이 가장 기대하는 즐거운 시간이지만 예상치 못한 피해가 많이 발생하는 시기이기도 하다. 데터에 따르면 의외상해는 우리 나라 어린이와 청소년 사망의 주요원인이라고 한다. 익사, 도로교통상해, 추락, 화상, 동물에 의한 물림 등 사고는 겉보기에는 우연처럼 보이지만 실제로 대부분 과학적인 보호수단을 통해 효과적으로 피할 수 있다.
익사방지, 물이 있는 곳은 조심해야
익사는 우리 나라 1세-14세 어린이 청소년의 상해사망원인중 1위를 차지하고 있고 위험은 다양한 물저장환경에 분포되여 있다. 연구에 따르면 5cm 깊이의 물만으로도 2분만에 어린아이가 익사할 수 있다고 한다. 나이에 따라 어린이 고위험수역에는 뚜렷한 차이가 있다.
1세-4세 유아: 가정환경에 위험이 집중되여있는바 물통, 수조, 욕조에 모두 익사위험이 도사리고 있다.
5세-9세 어린이: 도랑, 연못, 소형저수지 등을 중점적으로 주의해야 한다.
10세 이상 어린이: 강, 호수 등 개방수역은 위험이 두드러지므로 자신의 수영수준을 맹목적으로 과신해 무단으로 물에 들어가는 모험은 삼가해야 한다.
도로교통방지, 규칙 착실히 준수해야
도로교통부상은 우리 나라 1세-14세 어린이 청소년 상해사망원인중 2위에 놓인다.
락상방지, 집 안팎 모두 방심하지 말아야
이는 우리 나라 5세-14세 어린이 및 청소년의 상해사망원인중 3위를 차지하며 집은 추락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장소이다.인민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