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에너지그룹 발전 설비용량 4억㎾ 돌파… 에너지 안보 뒤받침 ‘든든’
发布时间:26-06-30 11:29  发布人:白一婷    关键词:   

일전 국가에너지그룹의 발전 설비용량이 4억㎾(킬로와트)를 돌파했다. 이는 전국 발전 설비용량의 10분의 1가량을 차지한다. 특히 국가에너지그룹의 화력·풍력 발전 설비용량 모두 세계 1위이며 재생에너지 설비 비중도 41%를 넘어섰다.

 

지난해 년간 전 사회 전력 소비량은 세계 최초로 10조㎾h(킬로와트시)를 돌파했다. 이에 국가에너지그룹은 에너지 소비 집중 지역에 고효률의 청정 석탄화력발전 프로젝트를 배치하고 서부지역에 수력·풍력·태양광 발전, 연해에 해상 풍력 발전 등 대형 청정에너지 기지 건설을 추진함으로써 발전 설비용량을 꾸준히 확대해왔다.

 

5월말 기준, 국가에너지그룹이 가동중인 100만㎾급 초초림계 석탄화력 발전기는 65대로, 전국 동종 발전기 총량의 약 30%를 차지한다.

 

풍력발전 설비용량도 세계 상위권 자리를 지키고 있다. 100만㎾급 풍력발전 클러스터를 다수 건설해 서북, 화북, 동북 등 지역을 아우르는 대규모 풍력발전 기지를 조성했다.

 

서북 사막, 황무지 지역 등에 여러 대형 태양광 기지를 건설하면서 태양광 발전 설비용량의 비약적 증가를 가져왔다.

 

한편 국가에너지그룹은 풍력·태양광·수소·에너지 저장 일체화, 전력원·전력망·부하·에너지 저장 협동 등 신형 발전 모델을 적극적으로 모색해 재생 에너지의 사용과 조절 력량을 키워왔다.

 

설비 규모의 빠른 증가와 신형 전력시스템 건설을 지속적으로 추진함에 따라 국가에너지그룹은 에너지 생산·운송·소비에 이르는 전체 사슬 협동 체계를 구축했다.

 

국가에너지그룹의 발전량은 2년 련속 1조 2,000억㎾h를 돌파했다. 년간 열 공급량은 5억 7,000만GJ(기가줄)로 전국 열 공급량의 8분의 1을 차지한다. 특히 여름철·겨울철 전력 수요 피크 등 주요 시기의 전력과 열 공급을 보장하며 국가 에너지 안보를 뒤받침하고 있다는 평가다.

 

신화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