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금시에 위치한 동북 신발지가 현재 확장공사중이다. 1기 공정인 동북 신발지 농산품 공급사슬 쎈터가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가운데 2기 공정인 동북 신발지 농산품 거래쎈터 건설이 안정적으로 추진중으로 단계별로 운영에 투입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료품출료'를 진일보 지원하고 농산품 거래 허브 효과를 극대화할 전망이다.
농산품 거래쎈터 건축면적은 25만평방메터로 총 11억원을 투자했다. 11호 거래홀은 기초 파일 공사가 완료되여 작업자들이 지하 굴착 작업을 진행중이다. 이곳은 농산품 1차 가공쎈터로 활용될 예정이다.
바로 옆에 위치한 농산품 1차 가공쎈터의 9호 거래홀은 야채 거래구역으로 부지면적은 2만 6,000여평방메터에 달하며 240여개 상가가 입주해있다. 5월말, 농산품 공급사슬 쎈터가 이곳으로 이전한 후, 거래 공간이 두배 이상 확장되였고 거래량도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
추산에 따르면 거래량이 늘어남에 따라 동북 신발지의 과일야채 일평균 거래량은 7,000여톤으로 증가했으며 그중 야채 거래량은 일평균 1,200톤 증가했다. 현재 동북 신발지 시장에서 류통되는 농산품의 45%는 동북지역에 공급되고 35%는 경진기 지역에 판매되고 있는바 료녕이 야채 순수입 성에서 '북채남운'의 중요한 수출성으로 전환하는 데 조력했고 '남채북운'의 통로도 점차 원활해지고 있다.
동북 신발지 농산품 공급사슬 쎈터 전략계획 부총경리 서로는 품종, 가격, 신선도, 품질 등 4개 각도로 관찰해보면 동북 신발지는 반금 내지 료서남 지역 과일야채 공급에 뚜렷하고 적극적인 변화를 가져다 주었다고 전했다.
채소 거래구역이 새 부지로 이전함에 따라 기존 부지는 '새로운 업종 교체(腾笼换鸟)'를 추진하고 있다. 오는 9월, 농업농촌부와 료녕성정부가 공동으로 건설하는 농산품 산지 시장인 반금 신발지 참게 산지 시장이 이곳에 문을 연다. 계획에 따르면 참게 시장은 반금시 참게 자원의 통합 핵심이자 거래 허브로서 '중국 북방 참게 거래 쎈터' 조성이라는 전략적 임무를 맡게 된다. 프로젝트 완공후에는 흥륭대구 신발지를 핵심으로 삼아 반산현, 쌍대자구, 대와구로 이어지는 참게 산업 배치를 형성할 예정이다. 미래에는 반금시의 참게 거래 데이타를 동북 신발지 빅데이터 플랫폼에 통합하여 '하나의 플랫폼, 하나의 네트워크'라는 전 시 참게 거래의 총체적 배치를 실현한다. 거래 방식은 기존의 오프라인 중개 거래에서 현대적인 경매 방식으로의 전환을 추진하며 품질 등급 구분과 통일 경매를 통해 교역 경쟁 입찰 수준과 시장 공신력을 높인다.
반금시는 천연적인 농업 자원과 산업 기반 우위를 바탕으로 현재 '322' 현대 농업 전체 산업사슬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신발지 지역 농산품, 중국 북방 참게 등 두개 100억원급 집산지 육성은 이 체계를 구축하는 중요한 버팀목이다. 지난해 동북 신발지의 거래액은 156억원에 달했으며 올해는 계속해서 성장할 전망이다. 동북 신발지 농산품 거래쎈터가 단계적으로 운영에 들어가면 1기 프로젝트와 련계되여 총 운영 규모는 75만평방메터에 달하게 된다. 년간 거래량은 550만톤, 년간 거래액은 423억원을 돌파하여 동북 및 화북 지역 최대의 과일야채 도매 허브 반렬에 오르게 된다. 성과 국가부서가 공동으로 건설하는 반금 참게 시장은 또한 '반금 참게' 산업의 업그레이드를 촉진하여 '제품 판매'에서 '브랜드·표준 판매'로 업그레이드하고 100억원대 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가속페달을 밟고 있다.
료녕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