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성 홍수기 대비해 만전의 준비
发布时间:26-06-30 11:29  发布人:白一婷    关键词:   

7월 1일부터 료녕성은 본격적인 홍수기에 접어든다. 6월 26일, 성정부 보도판공실이 소집한 발표회에서 성홍수가뭄방지지휘부 판공실은 관련 상황을 통보했으며 인적, 기술, 물자 등 방면으로 홍수 대응 준비를 충분히 했다고 밝혔다.

 

올해 7~8월, 우리 성 평균 강수량은 410~440미리메터로 전년 대비 20~30%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7월 하순부터 8월까지 우리 성은 1~2개의 북상하는 태풍의 영향을 받게 된다. 강우 영향으로 료하, 혼하, 태자하 간류에서 홍수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으며 지류에서는 중간 규모에서 대규모의 홍수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 대릉하, 소릉하 간류에서는 소규모 홍수가, 지류에서는 소규모에서 중간 규모의 홍수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 압록강 간류에서는 소규모에서 중간 규모의 홍수가, 지류에서는 중간 규모에서 대규모의 홍수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

 

인원 배치와 능력 제고 방면, 우리 성은 홍수 방지 5급 보장 책임제를 엄격히 집행하고 각급 홍수·가뭄·태풍 방지 책임자 4만 900명을 갱신 및 확인했다. 성홍수가뭄방지지휘부 판공실은 홍수가뭄방지 업무 훈련을 체계적으로 조직하고 전 성 홍수가뭄방지 응급능력 제고 특별 양성반을 개최했으며 기층간부들이 북방지역 홍수 방지, 재해 감소 및 구호 온라인 훈련에 참가하도록 조직했는바 루계 2만 300명이 참가했다. 동시에 전 성에는 28만 1,000여명으로 구성된 구조대 5,500여팀이 조직되였다.

 

기능 보완과 공정 건설 방면, 우리 성은 6,605개 강우량 측정소, 21개 기상 레이다 감측 데이타를 공유해 242개 중점 하류 홍수 배수 능력 검증, 성 관할 대형 저수지 상류지역 전체 요소 조사 성과 재검증 사업을 완성했다. 126개 수해 복구 공사를 완성했고 7개 중점 산사태 골짜기 관리 공정을 실시했다. 혼하, 태자하 등 중점하류 홍수방지 관리 공정을 신속히 추진하고 홍산하, 홍정자하 등 중소하류에 대한 종합관리를 질서있게 전개했다.

 

응급물자 보장 방면, 전 성은 현재 홍수가뭄방지 물자 총 4억 5,700만원, 생활류 응급구호 물자 총 3억 2,000만원 규모를 비축했다. 생활물자는 이미 심양, 단동, 호로도 등 12개 물자 창고에 비축되여있고 재난 다발 향진(가두)에 구호 물자를 사전 배치했다. 우리 성은 물자 조달 '록색통로' 기제를 전면 최적화했고 운송차량과 하역인력을 확보하여 즉시 물자를 수송하고 피해 주민들의 필요를 신속히 충족시킬 수 있도록 보장했다.

 

이와 동시에 전 성은 소속지 자체 검사, 홍수가뭄방지지휘부 판공실 검사, 예방지휘감독검사 위험 요소 점검을 실시하고 '한개 시, 한개 리스트' 방식으로 홍수기 대비 문제 124건을 정돈했다. 자연자원, 응급, 주택도농건설 등 업계 부서는 각종 위험요소 6,445곳을 점검 확인했다.

 

성홍수가뭄방지지휘부 판공실은 여름철 출행시 날씨 변화와 경보 정보를 확인하고 하천, 계곡, 제방 등 위험지역을 멀리 하며 산나물 채취, 강과 수변 지역에서 활동시 경각심을 높이며 돌발 강우시 신속히 계곡 및 비탈지에서 대피할 것과 무리하게 강을 건너지 말고 운전중 침수 구간을 만나면 반드시 우회할 것을 당부했다.

 

료녕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