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후쿠야마∙나고야서 누적 100여 명 식중독 환자 발생
发布时间:26-06-23 03:49
发布人:白一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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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망 도쿄 6월18일] 일본 히로시마현 후쿠야마시, 아이치현 나고야시에서 최근 잇따라 식중독 사건이 발생해 누적 100여 명이 관련 증상을 호소하고 있다.
16일 일본 현지 매체에 따르면 지난 11일 후쿠야마시의 한 숙박 시설에서 식사한 97명이 설사·복통 증상을 보였다. 현지 보건소는 일부 환자에게서 클로스트리디움 퍼프린젠스균이 검출되자 집단 식중독 사건으로 확정하고 해당 숙박 시설에 영업 정지 처분을 내렸다.
또 나고야시의 한 회원제 슈퍼마켓에서 판매한 랩류 식품을 먹은 7∼49세 남녀 5명이 복통·설사 등 증세를 호소했으며 5명 가운데 3명이 입원 치료를 받고 있다. 입원 환자 중 한 초등학생에게서는 용혈성 요독 증후군이 나타났다. 나고야시는 해당 식품을 제조한 관련 시설에 영업 정지 조치를 취했다.
신화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