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나라 ‘618’ 쇼핑 페스티벌이 보여준 소비 변화
发布时间:26-06-23 03:32  发布人:白一婷    关键词:   

인공지능(AI) 스마트 하드웨어, 하이테크 제품, 생활 필수품, 개인 취미를 겨냥한 '펄러비즈(拼豆)' 등 올해 '618 쇼핑 페스티벌' 장바구니에 담긴 변화는 중국 소비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보여줬다.

 

올해 '618'에는 AI 스마트 하드웨어 제품의 판매가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특히 AI PC, AI 안경, 스마트 학습기 등 AI 제품의 인기가 가장 높았다.

 

우리 나라의 증강현실(AR) 안경 브랜드 기업인 러치(乐奇) 관계자는 “스마트 안경의 전자상거래 플랫폼 총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5배 증가해 예상을 크게 뛰여넘었다”고 말했다.

 

6월 18일 기준 징둥(京东) 3C(컴퓨터·통신·전자제품) 디지털 AI 트렌드 제품의 거래액은 전년 동기 대비 100% 증가했다. 가전·홈퍼니싱 스마트화 신제품 거래액은 20배 늘었다.

 

소비자 자신을 위한 제품 구매도 크게 늘었다.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펄러비즈 브랜드 'MARD 마얼더(马尔德)'는 '618' 시작후 온라인 매장 매출이 전월 대비 100% 확대됐으며 하루 평균 매출은 20만원을 넘어섰다.

 

또한 올해 '618'에서는 체험에 대한 소비가 인기를 끌었다. 다수의 소비자는 생활용품, 대형 가구 등에 대한 지출을 줄이고 문화관광 패키지 상품, 건강관리, 운동 강습권, 극장 공연 등 다양한 써비스 상품에 대한 지출을 늘렸다.

 

징둥에 따르면 6월 18일 기준 징둥 메디컬 에스테틱 오프라인 직영 클리닉의 주문 건수는 전월 대비 두배 증가했고 징둥 가사대행 청소 써비스의 거래액은 전년 동기 대비 200% 이상 늘었다.

 

신화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