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5개월 전 성 수출 규모 1,788억 2,000만원… 동기 대비 10.7% 증가
发布时间:26-06-23 03:34  发布人:白一婷    关键词:   

심양세관 최신 데이타에 따르면 올해 전 5개월, 전 성 대외무역은 지속된 상승세를 유지했는바 수출입 규모는 3,244억 7,000만원으로 동기 대비 6.3% 증가했다. 그중 수출 규모는 10.7% 증가한 1,788억 2,000만원, 수입 규모는 1.4% 증가한 1,456억 5,000만원을 기록했다.

 

수출입 성적표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자동차다. 올해 전 5개월, 료녕 자동차 수출 규모는 45억 5,000만원으로 동기 대비 43.1% 증가했다. 집적회로 수출 규모는 101억 8,000만원으로 동기 대비 18.7% 증가, 자동차 부품 수출 규모는 66억 3,000만원으로 동기 대비 11.1% 증가했다. 전기기계 제품의 합계 수출 규모는 943억 8,000만원으로 전 성 수출 총액의 52.8%를 차지했다. 수출 구조로 보면 '료녕 제조' 비중이 안정적으로 증가했다.

 

민영기업 대외무역 비중이 여전히 눈에 띄는 좋은 성과를 보이고 있다. 전 5개월, 민영기업 수출입 규모는 1,723억원으로 동기 대비 8.4% 증가, 전 성 대외무역에서 53.1%를 차지했으며 이는 지난해 동기 대비 1%포인트 증가한 수치다. 외상투자기업 수출입 규모는 1,064억 8,000만원으로 동기 대비 3.8% 증가, 국유기업 수출입 규모는 451억 5,000만원으로 동기 대비 4.7% 증가했다. 세가지 경영주체가 협동 발전해 구조가 더욱 균형적인 모습이다.

 

무역 '협력 네트워크'로 보면, 료녕의 사업 파트너가 점차 많아지고 있다. 아세안이 계속해 최대 무역 파트너 위치를 유지했는바 전 5개월 수출입 규모는 658억 4,000만원으로 동기 대비 50.4% 증가했다. 2위는 유럽련합이며 수출입 규모는 509억 2,000만원으로 동기 대비 13.7% 증가했다. 특히 주목할 점은 아프리카 대상 수출입 규모가 동기 대비 89.4% 증가, 라틴 아메리카 대상 수출입 규모는 동기 대비 13.3% 증가한 것이다. 멀리 떨어진 신흥시장은 현재 료녕 기업의 해외진출에서 '새로운 블루오션'으로 부상하고 있다.

 

수입 방면, 대종상품 수입 규모는 605억 3,000만원으로 상당한 규모를 갖추었고 원유와 금속 광사 등의 생산 원료가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공급되고 있다. 전기기계 제품 수입 규모는 389억 6,000만원으로 동기 대비 4% 증가했다. 자동차 부품 수입 규모는 115억 2,000만원으로 동기 대비 17.6% 증가했다. 농산품 수입 규모는 182억 9,000만원으로 동기 대비 17% 증가했다.

 

더 많은 좋은 품질의 해외 식량·식용유, 육류, 과일이 료녕 항구를 통해 국내시장으로 진출하며 주민들의 식탁을 풍부히 해주었다.

 

료녕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