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국가 청년카약 선수들, 항일명장 리조림옛집 찾아 홍색교육연학 활동
发布时间:26-06-12 04:36
发布人:白一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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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소식 오정국 특약기자] 6월에 들어 중국 국가 청년 카약선수 50명은 료양시 문성구 태자하공원에 위치한 국제카약훈련기지에 입주해 2026년 국제 청년 카약 선수권 경기에 대비한 집중훈련을 시작했다.
6월 8일, 선수들은 료양시 문성구문화관광라지오텔레비죤국 관계자들의 안내로 등탑시 화자진 후툰촌에 위치한 항일명장 리조림장군의 옛집을 방문하여 홍색교육연학 활동을 진행했다.
선수들은 먼저 리조림장군의 사촌조카이자 해설원인 리진영(89)으로부터 리조림장군(1910~1946)의 항일투쟁 력사 이야기를 경청하고 리조림력사관과 유물을 둘러보았다.
감독과 선수들은 "활동을 통해 리조림장군의 영용무쌍한 항일정신을 깊이 리해하게 됐고 애국주의 정신 교육을 받은 것 같다"며 "리조림장군의 애국 정신과 항일 정신으로 어려움을 극복하고 세계 카약 선수권 경기에 대비한 훈련에 매진하여 국가의 영예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