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인현 교정민족단결창건사업 가동식 및 ‘6.1절’문체활동 괴마자소학교서
发布时间:26-06-12 04:36
发布人:白一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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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소식 김인춘 특약기자] 6월 1일 환인만족자치현 통전부, 현민족종교국이 주최하고 현교육국이 협조한 환인만족자치현 교정민족단결창건사업(全县校园民族团结进步创建工作) 가동식 및 '6.1절' 경축 민족단결 문체활동이 고성진 괴마자소학교(拐磨子小学)에서 성황리에 진행됐다.
활동은 3개의 주요 부분으로 나누어 펼쳐졌다. 서막 부분에서는 현위통전부, 현민족종교국 지도자가 전현 민족단결진보창건 활동정황을 소개하고 교정민족단결창건사업 중요성에 대해 강조하면서 여러 민족 청소년들이 나라에 대한 사랑을 품고 뛰여난 능력을 갈고닦으며 배움 속에서 민족단결을 증진할 것을 당부했다.
문예연출부분에서 유치원어린이의 무용, 교과서 랑독랑송, 반급별 홍색가요 합창, 교원와 학생의 독창 등 특색있는 문화 예술 종목이 선보여졌다. 교정민족단결 취미경기부분은 '단결, 협조, 호조'의 민족단결 핵심내용을 중심으로 반급별 경기, 학부모 학생 친자 활동, 사생련합 취미경기 등 10개 취미경기항목으로 진행됐다.
이번활동은 민족단결선전교육과 교정문화, 사생문체활동을 깊이있게 결합시켜 사생들이 활동을 통하여 중화민족공동체의식 확고히 수립의 중요성을 깊이 인식하게 되였다.
고성진(원 과마자진,업주구향 합병)은 환인현에서 조선족인구가 제일 많고 수전재배력사가 길며 재배면적이 제일 큰 련합진이다. 현재 4개 조선족련합촌이 근 1만무의 수전을 경작하고 있다. 원 과마자진과 업주구향은 선후로 전국농업생산선진집체, 료녕성·본계시 민족단결모범집체 영예를 수여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