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절’ 련휴 첫날, 전국 지역간 인구 이동량 3억 3,747만명
发布时间:26-05-08 11:38  发布人:白一婷    关键词:   

'5.1절' 련휴 첫날인 지난 1일, 우리 나라의 인구 이동량이 지난해보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5월 2일 교통운수부에 따르면 1일 전국 지역간 인구 이동량은 3억 3,747만명(연인원, 이하 동일)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 확대됐다.

 

구체적으로 도로 이동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 증가한 3억 854만명을 기록했다. 수로 려객량은 176만 1,000명으로 6.8% 늘어난 반면 민항 려객량은 232만 5,000명으로 0.9% 축소됐다.

 

특히 5월 1일 전국 철도 려객량은 2,484만 4,000명으로 일일 려객 수송량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중국국가철도그룹은 2일 려객량을 1,970만명으로 예상하고 1,222편을 추가 운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각지 철도 부서는 운송 능력 확대, 특색 관광렬차 운행 등 조치를 통해 승객의 휴일 려행에 편의를 제공하고 문화관광 소비의 질적 향상을 지원하고 있다. 정주국그룹은 려객 렬차 140편을 증편하고 하남성 개봉북역에 문화관광 안내데스크를 설치해 승객들에게 관광지 및 교통 정보 등 써비스를 제공했다. 성도국그룹의 경우 렬차 184편을 추가 운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신화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