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기업 고정자산 투자 전년 대비 23.5% 증가
1분기 중앙기업의 고정자산 투자는 전년 동기 대비 23.5% 증가한 1조 500억원, 부가가치는 약 3% 늘어난 2조 7,000억원을 기록했다.
관련 통계에 따르면 해당 기간 중앙기업의 발전·전기 판매량, 항공 운송, 수운 회전량, 완제품유 판매량, 석탄 생산·판매량 등 기초 공급이 안정적으로 증가하면서 시장 공급과 가격 안정을 강력하게 뒤받침했다. 또한 전략적 신흥산업에 대한 중앙기업의 투자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9.5% 확대됐다.
1분기 써비스업 부가가치, GDP의 61.7% 차지
1분기 우리 나라 써비스업의 부가가치가 국내총생산(GDP)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61.7%에 달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0.4%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국가통계국에 따르면 해당 기간 써비스업의 경제 성장 기여도는 전년 동기 대비 4%포인트 상승한 63.2%를 기록했다.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과 소비 시나리오가 지속적으로 등장하면서 고품질, 다양성, 편의성에 대한 수요를 충족시키는 한편 써비스 소비의 성장을 견인했다. 1분기 써비스 소매판매액은 전년 동기 대비 5.5% 증가해 상품 소매판매 증가률보다 3.3%포인트 앞섰다.
한편 3월 써비스업 비즈니스 활동지수는 전달보다 0.5%포인트 상승한 50.2%를 기록했다.
2025년말 기준, 등록된 드론 약 329만대
중국민용항공국에 따르면 2025년말 기준 우리 나라에 등록된 드론은 총 328만 7,000대에 달한다. 이는 전년 대비 51% 증가한 수치다.
지난해 드론의 년간 루적 비행시간은 전년 대비 69.9% 급증한 4,530만 2,900시간을 기록했다.
신화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