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성 봄철 문화관광 소비시즌 서막 열어
发布时间:26-04-24 03:19  发布人:白一婷    关键词:   

4월 21일, '봄꽃 찾아 여유로운 료녕 려행' 2026 봄철 료녕 관광 소비시즌 주행사 및 단동 봉황산 개산 문화 활동이 단동에서 열렸다. 현장에서는 '춘계료운(春启辽韵)'을 주제로 한 2026 '봄꽃 찾아 여유로운 료녕 려행' 봄철 관광 가이드북이 공개되였으며 4가지 봄철 특색 테마 콘텐츠가 소개되면서 2026년 전 성 봄철 문화관광 소비시즌이 공식적으로 막을 올렸다.

 

행사는 등산 달리기 대회와 함께 시작되였다. 업태 장터에는 다양한 문화관광 상품들이 전시되여 방문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봉황산 등산 코스를 따라 료녕성의 문화관광 요소를 결합한 6개의 테마 포토존이 현장에 마련되여 등산 운동과 문화관광 체험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도록 연출했다. 또한 여러 국내 주요 플랫폼 및 기업들이 '관광+백업' 문화·관광·체육·상업 융합 발전을 통한 소비 촉진 계렬 조치를 내놓으며 봄철 문화관광 소비 시장을 진일보 활성화했다.

 

이와 동시에 전국 려행사 특별 상담회가 개최되여 전국의 려행사 대표들과 단동시 문화관광 부서, 핵심 관광지, 호텔 등이 관광객 유치, 제품 업그레이드 등을 주제로 심도있는 교류를 나누었으며 여러가지 협력에 대한 합의를 이루었다. 현재 시트립 플랫폼에는 '2026 봄철 료녕 려행 령감 특집'이 오픈되여 다양한 소비 촉진 조치를 출시해 료녕의 봄철 문화관광 소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최근 몇년간 성문화관광청은 문화관광 자원 잠재력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사계절 특색 문화관광 IP 매트릭스를 체계적으로 구축하며 '문화관광+'를 핵심 동력으로 삼아 문화관광 소비의 내적 활력을 지속적으로 북돋아왔다. 앞으로도 료녕성문화관광청은 고품질 문화관광 상품 공급을 확대하고 문화·관광·체육·상업의 융합 발전을 심화하며 '산해유정 천료지녕' 브랜드를 지속적으로 빛내여 문화관광 산업이 료녕의 써비스업 발전을 견인하는 중요한 성장 동력이 될 수 있도록 힘쓸 예정이다.

 

료녕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