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1일, 성통계국이 발표한 통계 데이타에 따르면 전 성 경제운행이 안정적인 출발을 알렸다.
지역생산총액 통일적 계산 결과에 따르면 1분기 전 성 지역생산총액은 7,788억원으로 불변가격에 따라 계산하면 동기 대비 2.8% 증가했다. 산업 방면, 1차산업 부가가치는 335억 2,000만원으로 3.8% 증가, 2차산업 부가가치는 2,481억 3,000만원으로 2.2% 증가, 3차산업 부가가치는 4,971억 5,000만원으로 3.1% 증가했다.
농업생산이 평온했고 농산품 공급이 충족했다. 1분기 전 성 농림목어업 부가가치는 동기 대비 3.7% 증가했다. 재배업 방면, 과일 생산량은 3.2% 증가했고 야채 생산량은 2.8% 증가했다. 목축업 방면, 양고기 생산량은 9.5% 증가, 가금육 생산량은 38.2% 증가했다. 어업 방면, 수산품 생산량은 5% 증가한 가운데 해수산품 생산량은 5.1%, 담수산품 생산량은 4.7% 증가했다.
규모 이상 공업이 성장세를 유지했고 첨단기술 제조업 성장이 비교적 빨랐다. 1분기 전 성 규모 이상 공업 부가가치는 동기 대비 1.2% 증가했다. 그중 첨단기술 제조업 부가가치는 7.1% 증가했다. 3대 종류 방면, 제조업 부가가치는 3.3% 증가했다.
경제류형 방면, 규모 이상 국유지배기업 부가가치는 동기 대비 1.1% 증가, 집단기업 부가가치는 7.2% 증가, 주식제 기업 부가가치는 2.7% 증가했다. 업계 방면, 전 성 40개 공업 대분류 업계중 55%에 해당하는 22개 업계 부가가치가 동기 대비 증가했다. 제품별로 보면 민용 강철 선박, 철도 기관차, 변압기, 롤러 베어링, 화학약품 원약 생산량의 성장폭이 모두 두자리 수를 기록했다. 신에너지차 생산량은 24% 증가했다.
써비스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했고 일부 현대 써비스업 성장세가 안정적이였다. 1분기 전 성 써비스업 부가가치는 동기 대비 3.1% 증가했다. 그중 도소매업, 숙박과 료식업 부가가치는 동기 대비 3.9%, 1.8% 증가했다. 교통운송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했고 화물 회전량은 4.3% 증가, 려객 회전량은 6.8% 증가했다.
소비시장이 총체적으로 평온했고 친환경 스마트 상품 매출이 신속하게 증가했다. 1분기 전 성 사회소비재 매출은 2,531억 3,000만원으로 지난해 동시기와 같은 수준을 유지했다. 향촌 소비재 매출은 332억 2,000만원으로 1.8% 증가했다. 소비 류형 방면, 료식 수입은 244억 6,000만원으로 3.2% 증가했다. 기본 생활류 및 일부 승급류 상품 매출이 비교적 빠르게 증가했고 스포츠레저용품류, 문화사무용품류, 음료류, 화장품류 및 의류, 신발 모자, 침직물류 매출이 성장세를 유지했다. 친환경 스마트 상품 수요가 신속히 증가했고 한도액 이상 웨어러블 스마트 단말기 매출은 5.6배 증가, 스마트폰 매출은 1.3배 증가, 에너지 효률 등급 1·2급 가전제품 매출은 71.1% 증가했다.
고정자산 투자가 하락했고 1차산업 투자가 비교적 빠르게 증가했다. 1분기 전 성 고정자산 투자는 동기 대비 20% 하락했다. 산업별 1차산업 투자는 동기 대비 27.2% 증가했다.
전 성 주민 인당 가처분 소득은 1만 1,944원으로 동기 대비 4.3% 증가했다. 도시진 주민 인당 가처분 소득은 1만 3,562원으로 3.7% 증가, 농촌 주민 인당 가처분 소득은 8,537원으로 5.8% 증가했다.
료녕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