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나라 1분기 인민페 대출 8조원 이상 늘어… 실물경제에 든든한 지원
发布时间:26-04-17 10:47
发布人:白一婷
关键词:
올 1분기 우리 나라 금융 총량이 합리적인 성장세를 이어가며 실물경제를 든든히 지원한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중국인민은행의 발표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우리 나라 인민페 대출은 8조 6,000억원 증가했다.
부문별로는 1분기 가계 대출이 2,967억원 확대됐다. 기업 및 정부출연기관의 대출은 8조 6,000억원 증가했다. 그중 중장기 대출은 5조 4,200억원 늘었다. 비은행 금융기관 대출은 다소 줄었다.
화페 공급량 역시 안정적인 증가세를 보였다. 3월말 기준 광의통화(M2)와 협의통화(M1) 잔액은 각각 353조 8,600억원, 119조 3,2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5%, 5.1%씩 늘었다.
예금 규모도 확대됐다. 1분기 인민페 예금은 13조 7,300억원 증가했으며 이중 가계 예금은 7조 6,800억원 늘었다. 3월말 기준 인민페 예금 잔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6% 확대된 342조 4,100억원으로 집계됐다.
같은 날 발표된 사회융자 통계에 따르면 지난달말 기준 우리 나라 사회융자 잔액은 456조 4,600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7.9% 증가했다. 1분기 총 사회융자 증가액은 지난해 1분기보다 3,545억원 줄어든 14조 8,300억원을 기록했다.
신화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