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전, 생태환경부는 뉴스발표회를 개최하여 우리 나라가 푸른 하늘 보위전을 심층적으로 전개한 관련 상황을 전면적으로 소개했다. 소개에 따르면 2025년 우리 나라 환경공기질은 모너티링기록이 시작된 이래 력사상 최고수준에 도달했다고 한다.
2025년 3가지 평가지표 중에서 PM2.5의 평균농도는 28μg/m3이였고 공기가 좋은 날의 비중이 89.3%에 달했으며 심각한 오염일수 비중은 0.9%로 모두 모너티링기록이 시작된 이래 가장 좋은 수준이였다.
생태환경부 대기환경사 사장 리천위는 다음과 같이 밝혔다. 구역적으로 보면 중점구역이 시범적으로 앞장섰다. 공간구도는 총체적으로 ‘남방의 공기질이 좋고 북방의 개선폭이 큰’ 특점을 나타냈는바 2025년 PM2.5 농도가 가장 낮은 10개 성 중 남방이 7개를 차지했고 ‘14.5’이래 PM2.5 농도 하락폭이 가장 큰 10개 성은 모두 북방에 있었다. 특히 북경, 천진, 하북 및 주변 지역과 분위평원에는 총 49개 도시가 있는데 PM2.5 농도 하락폭이 가장 큰 20개 도시가 거의 모두 이 지역에 있다. 그중 산서 림이의 2025년 PM2.5농도는 35.1μg/m3로 2020년보다 46.5% 하락하여 하락폭이 전국에서 1위를 차지했다.
‘14.5’기간 전국 PM2.5 평균농도는 20% 하락했지만 우리 나라 국내생산총액은 30% 성장하여 보호와 발전이 ‘윈윈’을 달성했다. 전국 총 29개 도시의 국내생산총액이 1조원을 초과했지만 그 PM2.5 평균농도는 27.8μg/m3로 모두 전국 평균수준보다 우수했으며 ‘14.5’기간 동안 모두 뚜렷한 개선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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