력대 최장 음력설 련휴기간, 우리 성은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풍성한 문화관광 제품과 고품질 써비스를 제공했다. 9일 동안 전 성 루적 관광객 수는 동기 대비 11.86% 증가, 관광 종합 수입은 동기 대비 12.18% 증가했다.
다수의 박물관 및 문화전시장소가 영업 시간을 연장하여 '야간 관람'이 인기를 끌었다. 음력설 련휴기간, 성내 박물관 및 문화전시장소와 공공문화공간은 관광객들에게 문화, 력사, 과학, 예술이 풍성한 설날 문화성연을 제공했다. 성박물관의 창작 어린이극 <시간려행, 료녕성박물관 국보 모험기>는 예술적 형식으로 력사의 수수께끼를 풀어냈다. 료양박물관의 사회 교육 활동에서는 청소년들이 전통 방식의 향낭을 직접 만들었다. 조양시에서는 '설맞이 중화민족 전통문화' 테마전, 음력설 민속 문화 사진전 및 '문물로 본 릉원' 문물 정품전을 선보였다. 심양고궁 등을 비롯한 여러 박물관과 문화전시장소는 관람 시간을 연장했다.
일련의 몰입형 체험 활동을 통해 전통 세시 풍속이 현대 생활 속에서 새로운 활기를 띠였다. 전 성에서 진행된 '무형문화재로 설맞이·진정한 중국의 설날을 찾아서' 테마 홍보 활동에서는 80여회에 걸친 년말년시 분위기가 물씬한 무형문화재 행사를 통해 관광객들이 진정한 관동의 설 풍경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대련 웅동가에서는 '사이버 펑크 양걸'과 로보트 개를 리용한 사자춤이 등장했고 예고에 없던 드론이 뿌리는 훙바오 비가 관광객들에게 서프라이즈를 선사했다. 안산시 로원자 관광지는 350여점의 무형문화재 꽃등이 화려하게 빛나며 민속 정취와 짙은 설 분위기로 가득했다. 무순시에서는 청영릉을 기반으로 한 '계운사복(启运赐福) 행사'를 통해 관광객들이 력사의 맥을 몸소 체험하게 했다. 단동시에서는 전통 민속 기원 의식을 거행하고 무형문화재 전시를 통해 복과 경사를 기원하는 민간세습과 장인 정신을 재현했다. 금주시의 음력설 민속 순회공연에는 30여개의 농악대, 룡춤·사자춤 팀, 꽃차 팀이 모여 료서 민속의 활력을 보여주었다. 철령 서풍의 10개 지역 농악대는 화려한 복장으로 등장하여 양걸춤을 추었다.
'빙설활동'이 휴가의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잡았다. '너무 춥지 않고, 너무 멀지 않고, 너무 어렵지 않고, 너무 비싸지 않은' 비교 우위를 충분히 활용하여 우리 성은 다양한 특색 빙설 체험 활동을 선보였고 관광객들은 겨울철 '료녕 관광'의 독특한 매력을 만긱했다. 북경에서 온 한 관광객은 심양동북아국제스키장에서 동북 특색을 처음으로 체험했다. "스키 슬로프 옆에서 뜨끈뜨끈하고 맛있는 가마솥 찜(铁锅炖)을 먹을 수 있을 줄은 몰랐어요!"
각지 빙설 놀이 활동이 다채롭게 펼쳐졌다. 본계 화계목 풍설(枫雪) 온천 리조트는 야외 온천탕을 마련해 관광객들에게 '얼음과 불의 공존'하는 독특한 재미를 선사했다. 영구시의 '빙설 트렌디 놀이'는 매일 테마 공연을 선보였다. 반금시는 빙상 레저와 설원 오락 항목을 출시했다. 호로도시는 대릉하 자원을 활용해 풍성한 빙설 놀이 공간을 조성했다.
다양한 업태가 함께 활약하며 문화관광 시장의 소비 동력을 효과적으로 활성화했다. 대중과 가까운 소극장이 전면적으로 활기를 띠며 '코미디를 보고 동북 특유의 유머를 즐기는 것'이 음력설기간 료녕 관광의 새로운 필수 코스가 되였다. 스탠드업 코미디, 만담(相声), 몰입형 연극, 인터랙티브 코미디 등이 줄줄이 매진을 기록했다. 새로운 공간, 새로운 소비, 새로운 경험에 초점을 맞춰 우리 성은 련휴 경제의 활력을 충분히 방출했고 업태 융합을 통해 문화·관광·스포츠·상업의 심층 융합을 지속적으로 추진했다. 부신시 오채농장은 겨울철 비여있는 농업 온실하우스를 활용하여 세련된 캠핑 장비, 난방 시설, 록지 경관을 도입한 '향촌 카페'를 열어 '분위기'를 중시하는 젊은 소비층과 가족 단위 고객을 대거 유치했다.
료녕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