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나라 산업·에너지 구조 개선 ‘뚜렷’… 세수 정책 효과가 ‘한몫’
发布时间:26-02-13 11:21  发布人:白一婷    关键词:   

최근 수년간 우리 나라의 산업과 에너지 구조가 꾸준히 개선되고 세수 정책에 힘입어 사회 전체의 물 절약 및 탄소 감축 효과가 점차 드러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먼저 록색·저탄소 산업이 량호한 발전 추세를 유지하고 있다. 국가세무총국이 2월 9일 발표한 세수 빅데이터에 따르면 '14차 5개년(2021∼2025년) 계획'기간 신에너지 완성차, 태양광 설비 및 부품, 리튬이온 배터리 등 주요 록색 제품 제조업의 매출이 년평균 30% 이상 증가했다. 또한 신에너지, 에너지 절감, 환경보호 등 록색 기술 써비스업 매출은 각각 년평균 51.1%, 28.5%, 18.2% 늘었다.

 

청정에너지 비중도 안정적으로 커지고 있다. 2025년 풍력·태양광·수력·원자력 발전을 포함한 청정에너지 발전 매출은 전체 발전 매출의 42.6%를 차지해 '13차 5개년(2016~2020년) 계획'기간말 대비 7.2%포인트 상승했다. 그중 풍력·태양광 발전의 매출은 '14차 5개년 계획'기간 년평균 25.4% 확대됐다.

 

한편 지난 2018년 환경보호세가 시행된 이후 환경보호세 감면 혜택 규모는 총 1,110억 6,000만원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다. 감세 혜택으로 오염 감소와 탄소 배출 감축 효과가 꾸준히 가시화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신화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