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양 밤거리에 피여나는 설맞이 정취
发布时间:26-02-13 11:21  发布人:白一婷    关键词:   

 

음력설이 코 앞으로 다가왔다. 온통 붉은 빛으로 물든 심양의 밤거리는 벌써부터 설 분위기로 무르익었다. 화려한 등불과 전통 장식이 오래된 골목과 현대적인 네온사인을 가로지르며 생동감 넘치는 설맞이 정취를 풍겼다.

 

중가 보행거리는 발 디딜 틈 없이 모인 인파로 뜨거운 열기가 가득하다. 성경룡성, 고궁, 로북시 등 문화 랜드마크 거리들이 전통 등불로 화려하게 꾸며졌다.

 

료녕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