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음력설 특별 활동 방안 발표 련휴기간 소비 활력 자극
发布时间:26-02-06 11:21
发布人:白一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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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무부 등 9개 부문이 소비 진작을 위한 2026년 음력설 특별 활동 방안을 발표했다.
2월 2일 상무부에 따르면 행사 기간은 오는 15일부터 23일까지 9일간으로 명절 시장을 활성화하고 대중의 문화 생활을 다채롭게 하며 련휴기간 소비 활력을 자극하겠다는 취지다.
해당 방안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먹거리, 숙박, 이동, 볼거리, 쇼핑, 놀거리 등 6개 방면의 내용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중화 미식회, 전통 브랜드 카니발 행사를 진행하고 유명 식당, 전통 브랜드 식음료 기업, 지방 특색 별미 등을 조직해 섣달그믐날 저녁에 온 식구가 모여서 함께 먹는 음식(年夜饭) 세트, 설맞이 가족 외식을 출시한다.
홈퍼니싱 판매 매장, 가전 브랜드, 인테리어 기업과 협업해 ‘설맞이 집 새 단장’ 혜택 이벤트를 추진하고 민간항공, 철도 부문의 운송 능력을 확대하는 동시에 항공—철도 련계 운항 상품을 최적화하기로 했다. 또한 전국 음력설 문화관광 소비의 달 행사를 전개하고 중점 상권(보행자 거리), 브랜드 매장, 택스리펀 상점 등 오프라인 매장이 우수 상품을 충분히 확보하도록 지도하며 함께 민생 혜택의 판촉 행사를 전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각지에서 음력설맞이 영화 할인 혜택을 출시하고 ‘영화 따라 떠나는 미식 려행’ 등 음력설 이벤트를 전개하도록 장려한다.
신화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