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계 다보스 포럼서 ‘대련의 밤’ 리셉션 개최
发布时间:26-01-23 11:23  发布人:白一婷    关键词:   

 

스위스 현지 시간 1월 20일 밤, 세계경제포럼 2026년 년차총회(동계 다보스 포럼)의 '대련의 밤' 리셉션이 스위스 다보스 컨벤션 쎈터에서 개최되였다. 세계경제포럼 대표, 국내외 유명 기업가 및 년차총회 대표 등 1,0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대련의 밤'은 '명마가 산해를 넘고, 새 복이 세계에 펼쳐지다'를 주제로 '세 걸음마다 풍경이 바뀌는' 몰입형 시나리오를 조성했다. 주요 색상인 붉은색과 금색은 새해의 정취를, 보조 색상인 파란색과 흰색은 대련의 해양 특색과 다보스의 빙설문화를 반영했다. 핵심 전시구역에는 료남 전통 민속 공예(辽南面塑)로 만든 십이지신 블라인드 박스로 'DALIAN' 로고를 구성했고 료녕 수옥, 대련 패각 세공품, 룡천 청자, 향운사 수제 치파오 등 대표적인 무형문화재 작품들이 중국 전통문화의 내포를 집중적으로 보여주었다. 특별 디자인된 준마 실루엣 속에는 '다보스—대련 개최 력사'가 담겼으며 아홉장의 사진은 각각 다보스와 대련의 8번에 걸친 협력과 앞으로 지속될 협력 비전을 상징한다.

 

'대련의 밤' 리셉션은 올해 6월, 대련에서 개최될 2026년 신흥리더 년차총회(하계 다보스 포럼)를 위해 분위기를 조성하고 기반을 다지는 한차례 중요한 활동이다. 1월 19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된 동계 다보스 포럼 기간, 대련시대표단은 대련의 새로운 발전 기회를 홍보하고 도시 영향력을 확대하는 동시에 경제무역 매칭을 적극 개최하며 글로벌 선도기업과의 다각도 협력을 심화했다.

 

료녕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