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근평 "엄격한 당 관리로 부패 척결...'15차 5개년 계획' 목표 실현 보장해야"
发布时间:26-01-13 11:21  发布人:白一婷    关键词:   

습근평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국가주석,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이 12일 중국공산당 제20기 중앙기율검사위원회 제5차 전체회의에서 중요 연설을 발표했다. (사진/신화통신)

[신화망 베이징 1월13일] 습근평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국가주석,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이 12일 오전 중국공산당 제20기 중앙기율검사위원회 제5차 전체회의에서 중요 연설을 발표했다.

 

습근평은 권력을 보다 과학적이고 효과적으로 제도의 울타리에 가두고 반부패 투쟁을 보다 명확하고 확고하게 추진해 '15차 5개년(2026~2030년) 계획' 기간의 목표∙과제를 달성할 수 있도록 견고한 보장을 제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회의에는 리창(李強)∙자오러지(趙樂際)∙왕후닝(王滬寧)∙차이치(蔡奇)∙딩쉐샹(丁薛祥) 중국공산당 중앙정치국 상무위원이 참석했다. 리시(李希) 중국공산당 중앙정치국 상무위원, 중앙기율검사위원회 서기가 회의를 주재했다.

12일 중국공산당 제20기 중앙기율검사위원회 제5차 전체회의 현장. (사진/신화통신)

습근평은 2025년에 당 중앙이 당 기풍, 청렴한 정치 건설과 반부패 투쟁을 심도 있게 추진해 뚜렷한 성과를 거뒀다며 다음과 같이 전했다.

 

반부패 고압 태세를 유지하고 나쁜 기풍과 부패에 대해 공동 조사∙관리를 추진해 대중 주변의 나쁜 기풍과 부패 문제 척결을 심화하고 부패가 자생하는 토양과 조건을 제거하는 데 힘써왔다.

 

당 중앙의 중대한 결정∙배치를 철저히 이행하는 것은 당 중앙의 권위와 집중 통일 영도를 수호하는 근본적인 요구다. 각급 당 조직과 광범위한 당원, 간부는 실제 행동으로 당의 제20기 중앙위원회 제4차 전체회의(20기 4중전회)의 각종 결정∙배치를 철저히 이행해야 한다.

 

권력을 제도의 울타리에 가두는 것은 신시대 전면적인 종엄치당(從嚴治黨∙엄격한 당 관리)의 중요한 과제다. 중국공산당 제18차 전국대표대회 이후 법규∙제도 앞에서 사람은 모두 평등하고 법규∙제도를 준수하는 데 있어 특권은 없으며 법규∙제도 집행에 있어 예외가 있어서는 안 됨을 견지해야 한다.

 

반부패는 결코 져서도 안 되고 질 수도 없는 중대한 투쟁이다. 현재 반부패 투쟁의 상황은 여전히 엄중하고 복잡하며, 부패가 자생하는 토양과 조건을 제거하는 과제는 여전히 어렵고 막중하다. 고압 태세를 흔들림 없이 유지하고 부패가 있으면 반드시 척결하고 탐욕이 있으면 반드시 엄벌하며 악을 철저히 제거해 부패 분자들이 몸을 숨길 곳이 없도록 해야 한다.

 

중국공산당 제20기 중앙기율검사위원회 제5차 전체회의가 12일 베이징에서 개막했다.

 

신화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