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한기의 구술력사 신간 《백년구진: 방한기자서전》 출간
发布时间:26-01-13 08:35
发布人:金昌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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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신문사학 전문가인 방한기의 구술력사 신간 《백년구진: 방한기자서전》이 최근 중국대백과전서출판사에 의해 출간되였다. 이 자서전에서 방한기 선생은 전쟁년대부터 정보화 시대에 이르기까지의 인생 려정을 회고했다.

민국시기의 학업 경험에서 새 중국 창건 후 신문학과의 재건 그리고 개혁개방 이후 학술연구의 심화에 이르기까지 책 내용은 방한기 개인의 ‘진리를 탐구하며 학문을 닦은’ 생애에 대한 기록일 뿐만 아니라 중국의 신문사업, 고등교육, 인문사회과학 분야의 백년 발전맥락을 측면으로 반영하고 있다. 이 책은 ‘백과대가의 구술력사’ 시리즈 작품중 하나로 1차 구술 사료를 통해 생동하게 담아냈다.
방한기는 1926년 12월 북경에서 태여났으며 중국인민대학의 명예1급 교수이자 박사생 지도교수이다. 그는 70여년간 신문사학 분야에서 갈고닦으며 중국 신문사 학과의 시작부터 성숙에 이르기까지의 전 과정을 직접 경험하고 추진해왔다. 최근 북경에서 열린 신간 좌담회에서 참석자들은 “이 책은 생활 온도와 학문적 깊이를 겸비하고 있으며 후세대들이 로세대 교육가의 정서, 사명, 책임을 깨닫는 데 도움되는 좋은 책”이라고 평가했다. 신화사